•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결심에서 행동까지 <본문말씀 : 창세기 24:50~60 >
삼일교회  |  2008/12/02 07:46
조회 : 131
50 라반과 브두엘이 대답하여 이르되 이 일이 여호와께로 말미암았으니 우리는 가부를 말할 수 없노라
Laban and Bethuel answered, "This is from the LORD; we can say nothing to you one way or the other.

51 리브가가 당신 앞에 있으니 데리고 가서 여호와의 명령대로 그를 당신의 주인의 아들의 아내가 되게 하라
Here is Rebekah; take her and go, and let her become the wife of your master"s son, as the LORD has directed."

52 아브라함의 종이 그들의 말을 듣고 땅에 엎드려 여호와께 절하고
When Abraham"s servant heard what they said, he bowed down to the ground before the LORD.

53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리브가에게 주고 그의 오라버니와 어머니에게도 보물을 주니라
Then the servant brought out gold and silver jewelry and articles of clothing and gave them to Rebekah; he also gave costly gifts to her brother and to her mother.

54 이에 그들 곧 종과 동행자들이 먹고 마시고 유숙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그가 이르되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Then he and the men who were with him ate and drank and spent the night there. When they got up the next morning, he said, "Send me on my way to my master."

55 리브가의 오라버니와 그의 어머니가 이르되 이 아이로 하여금 며칠 또는 열흘을 우리와 함께 머물게 하라 그 후에 그가 갈 것이니라
But her brother and her mother replied, "Let the girl remain with us ten days or so; then you may go."

56 그 사람이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만류하지 마소서 여호와께서 내게 형통한 길을 주셨으니 나를 보내어 내 주인에게로 돌아가게 하소서
But he said to them, "Do not detain me, now that the LORD has granted success to my journey. Send me on my way so I may go to my master."

57 그들이 이르되 우리가 소녀를 불러 그에게 물으리라 하고
Then they said, "Let"s call the girl and ask her about it."

58 리브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되 네가 이 사람과 함께 가려느냐 그가 대답하되 가겠나이다
So they called Rebekah and asked her, "Will you go with this man?" "I will go," she said.

59 그들이 그 누이 리브가와 그의 유모와 아브라함의 종과 그 동행자들을 보내며
So they sent their sister Rebekah on her way, along with her nurse and Abraham"s servant and his men.

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
And they blessed Rebekah and said to her, "Our sister, may you increase to thousands upon thousands; may your offspring possess the gates of their enemies."

■ 내용관찰
아브라함의 종에게 자초지종을 들은 라반과 브두엘은 뭐라고 대답합니까?(50~51절)

은금 패물과 의복을 꺼내어 결혼 예물로 제공한 후, 다음 날 아브라함의 종은 어떻게 하려고 합니까?(53~56절)

■ 연구와 묵상
리브가는 곧바로 가나안으로 떠나자는 요구 앞에 어떻게 반응합니까?(58절)

■ 느낀 점
아무런 막힘 없이 진행되는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형통의 길’(56절)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내가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합니까? 하나님이 인도하신다는 증거를 분명히 보았음에도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는 부분은 없습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1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0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4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9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5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7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3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