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멜렉아, 보았느냐? <본문말씀 : 창세기 26:26~35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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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0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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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아비멜렉이 그 친구 아훗삿과 군대 장관 비골과 더불어 그랄에서부터 이삭에게로 온지라
Meanwhile, Abimelech had come to him from Gerar, with Ahuzzath his personal adviser and Phicol the commander of his forces.
27 이삭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나를 미워하여 나에게 너희를 떠나게 하였거늘 어찌하여 내게 왔느냐
Isaac asked them, "Why have you come to me, since you were hostile to me and sent me away?"
28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심을 우리가 분명히 보았으므로 우리의 사이 곧 우리와 너 사이에 맹세하여 너와 계약을 맺으리라 말하였노라
They answered, "We saw clearly that the LORD was with you; so we said, "There ought to be a sworn agreement between us"-between us and you. Let us make a treaty with you
29 너는 우리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를 범하지 아니하고 선한 일만 네게 행하여 네가 평안히 가게 하였음이니라 이제 너는 여호와께 복을 받은 자니라
that you will do us no harm, just as we did not molest you but always treated you well and sent you away in peace. And now you are blessed by the LORD."
30 이삭이 그들을 위하여 잔치를 베풀매 그들이 먹고 마시고
Isaac then made a feast for them, and they ate and drank.
3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서로 맹세한 후에 이삭이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평안히 갔더라
Early the next morning the men swore an oath to each other. Then Isaac sent them on their way, and they left him in peace.
32 그 날에 이삭의 종들이 자기들이 판 우물에 대하여 이삭에게 와서 알리어 이르되 우리가 물을 얻었나이다 하매
That day Isaac"s servants came and told him about the well they had dug. They said, "We"ve found water!"
33 그가 그 이름을 세바라 한지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이 오늘까지 브엘세바더라
He called it Shibah, and to this day the name of the town has been Beersheba.
34 에서가 사십 세에 헷 족속 브에리의 딸 유딧과 헷 족속 엘론의 딸 바스맛을 아내로 맞이하였더니
When Esau was forty years old, he married Judith daughter of Beeri the Hittite, and also Basemath daughter of Elon the Hittite.
35 그들이 이삭과 리브가의 마음에 근심이 되었더라
They were a source of grief to Isaac and Rebekah.
■ 내용관찰
‘우물 분쟁’이 마무리되자 아비멜렉은 이삭에게 무엇을 제안합니까?(26~33절)
헷 족속의 딸들과 결혼한 아들 에서에 대해 부모인 이삭과 리브가는 어떤 반응을 보입니까?(34~35절)
■ 연구와 묵상
결국 이방 왕 아비멜렉은 하나님의 사람들에게 어떤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까?
■ 느낀 점
아들 에서의 결혼에 대해 근심하는 이삭과 리브가를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아비멜렉처럼 나를 주시하는 사람들로부터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결코 넘어뜨릴 수 없는 자’로 인정받고 있습니까? 부모가 물려준 신앙 유산을 귀하게 여기며 더욱 아름답게 발전시킬 수 있는 자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진 자녀를 기도로 품을 수 있는 부모가 되도록 간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