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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증 가득하던 마음에 찬송이 샘솟다 <본문말씀 : 창세기 29:31~35 >
삼일교회  |  2008/12/20 10:15
조회 : 152
31 여호와께서 레아가 사랑 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나 라헬은 자녀가 없었더라
When the LORD saw that Leah was not loved, he opened her womb, but Rachel was barren.

32 레아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그 이름을 르우벤이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돌보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 하였더라
Leah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a son. She named him Reuben, for she said, "It is because the LORD has seen my misery. Surely my husband will love me now."

33 그가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 받지 못함을 들으셨으므로 내게 이 아들도 주셨도다 하고 그의 이름을 시므온이라 하였으며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Because the LORD heard that I am not loved, he gave me this one too." So she named him Simeon.

34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내 남편이 지금부터 나와 연합하리로다 하고 그의 이름을 레위라 하였으며
Again she conceived,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Now at last my husband will become attached to me, because I have borne him three sons." So he was named Levi.

35 그가 또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내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고 이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이름을 유다라 하였고 그의 출산이 멈추었더라
She conceived again, and when she gave birth to a son she said, "This time I will praise the LORD." So she named him Judah. Then she stopped having children.

■ 내용관찰
하나님이 레아의 태를 여신 이유는 무엇입니까?(31절)

레아가 낳은 네 아들의 이름은 각각 무엇입니까?(32~35절)

■ 연구와 묵상
레아의 처음 세 아들과 넷째 유다의 이름 뜻을 비교해 보면 어떤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까?(32~35절)

■ 느낀 점
사랑받지 못한 레아의 태를 여시는 하나님의 마음에서 무엇이 느껴집니까?

■ 결단과 적용
레아처럼 자신과 남편에게, 자식에게 집중했던 시선을 이제 하나님께 돌리지 않겠습니까? 공평하신 하나님이 지금까지 내게 베푸신 은혜를 정리해 보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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