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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소서 <본문말씀 : 창세기 30:14~24 >
삼일교회  |  2008/12/23 07:19
조회 : 153
14 밀 거둘 때 르우벤이 나가서 들에서 합환채를 얻어 그의 어머니 레아에게 드렸더니 라헬이 레아에게 이르되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를 청구하노라
During wheat harvest, Reuben went out into the fields and found some mandrake plants, which he brought to his mother Leah. Rachel said to Leah, "Please give me some of your son"s mandrakes."

15 레아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내 남편을 빼앗은 것이 작은 일이냐 그런데 네가 내 아들의 합환채도 빼앗고자 하느냐 라헬이 이르되 그러면 언니의 아들의 합환채 대신에 오늘 밤에 내 남편이 언니와 동침하리라 하니라
But she said to her, "Wasn"t it enough that you took away my husband? Will you take my son"s mandrakes too?" "Very well," Rachel said, "he can sleep with you tonight in return for your son"s mandrakes."

16 저물 때에 야곱이 들에서 돌아오매 레아가 나와서 그를 영접하며 이르되 내게로 들어오라 내가 내 아들의 합환채로 당신을 샀노라 그 밤에 야곱이 그와 동침하였더라
So when Jacob came in from the fields that evening, Leah went out to meet him. "You must sleep with me," she said. "I have hired you with my son"s mandrakes." So he slept with her that night.

17 하나님이 레아의 소원을 들으셨으므로 그가 임신하여 다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God listened to Leah, and she became pregnant and bore Jacob a fifth son.

18 레아가 이르되 내가 내 시녀를 내 남편에게 주었으므로 하나님이 내게 그 값을 주셨다 하고 그의 이름을 잇사갈이라 하였으며
Then Leah said, "God has rewarded me for giving my maidservant to my husband." So she named him Issachar.

19 레아가 다시 임신하여 여섯째 아들을 야곱에게 낳은지라
Leah conceived again and bore Jacob a sixth son.

20 레아가 이르되 하나님이 내게 후한 선물을 주시도다 내가 남편에게 여섯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그가 나와 함께 살리라 하고 그의 이름을 스불론이라 하였으며
Then Leah said, "God has presented me with a precious gift. This time my husband will treat me with honor, because I have borne him six sons." So she named him Zebulun.

21 그 후에 그가 딸을 낳고 그의 이름을 디나라 하였더라
Some time later she gave birth to a daughter and named her Dinah.

22 하나님이 라헬을 생각하신지라 하나님이 그의 소원을 들으시고 그의 태를 여셨으므로
Then God remembered Rachel; he listened to her and opened her womb.

23 그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고 이르되 하나님이 내 부끄러움을 씻으셨다 하고
She became pregnant and gave birth to a son and said, "God has taken away my disgrace."

24 그 이름을 요셉이라 하니 여호와는 다시 다른 아들을 내게 더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She named him Joseph, and said, "May the LORD add to me another son."

■ 내용관찰
레아와 라헬은 서로 야곱을 누구라고 말합니까?(15절)

라헬이 합환채를 얻기 위해 언니에게 야곱과의 동침을 양보한 결과는 무엇입니까?(16~21절) 그 후 하나님은 라헬에게 어떤 일을 행하십니까?(22~24a절)

■ 연구와 묵상
라헬과 레아의 사랑 쟁탈전에서 승리한 사람은 누구라고 생각합니까?

■ 느낀 점
라헬의 부끄러움을 씻어 주신 하나님(23절)을 묵상할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과연 내 마음을 아실까?’라고 탄식하며, 하나님은 내게 관심도 없으실 거라고 단정하진 않습니까?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해 보려 발버둥 치던 것을 그만두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주의 긍휼과 은혜를 간절히 구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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