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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조절 능력을 상실한 분노 <본문말씀 : 창세기 34:18~31 >
삼일교회  |  2009/01/07 07:10
조회 : 236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Their proposal seemed good to Hamor and his son Shechem.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The young man, who was the most honored of all his father"s household, lost no time in doing what they said, because he was delighted with Jacob"s daughter.

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So Hamor and his son Shechem went to the gate of their city to speak to their fellow townsmen.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이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데려오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These men are friendly toward us," they said. "Let them live in our land and trade in it; the land has plenty of room for them. We can marry their daughters and they can marry ours.

22 그러나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그들이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But the men will consent to live with us as one people only on the condition that our males be circumcised, as they themselves are.

23 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그들의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들의 말대로 하자 그러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리라
Won"t their livestock, their property and all their other animals become ours? So let us give our consent to them, and they will settle among us."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All the men who went out of the city gate agreed with Hamor and his son Shechem, and every male in the city was circumcised.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Three days later, while all of them were still in pain, two of Jacob"s sons, Simeon and Levi, Dinah"s brothers, took their swords and attacked the unsuspecting city, killing every male.

26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They put Hamor and his son Shechem to the sword and took Dinah from Shechem"s house and left.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The sons of Jacob came upon the dead bodies and looted the city where their sister had been defiled.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They seized their flocks and herds and donkeys and everything else of theirs in the city and out in the fields.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They carried off all their wealth and all their women and children, taking as plunder everything in the houses.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Then Jacob said to Simeon and Levi, "You have brought trouble on me by making me a stench to the Canaanites and Perizzites, the people living in this land. We are few in number, and if they join forces against me and attack me, I and my household will be destroyed."

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But they replied, "Should he have treated our sister like a prostitute?"

■ 내용관찰
세겜에게 디나와의 결혼을 허락하는 조건으로 야곱의 아들들이 요구한 것은 무엇입니까?(15절)

할례 받은 지 3일째에 접어든 세겜 족속에게 시므온과 레위가 행한 일은 무엇입니까? (25~29절)

■ 연구와 묵상
시므온과 레위가 세겜 족속에 대한 학살과 약탈을 감행한 이유는 무엇입니까?(27, 31절)

■ 느낀 점
적절한 보응의 수준을 넘어 무차별 대량학살을 서슴지 않는 시므온과 레위를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49:5~7 참고)

■ 결단과 적용
혈기를 부리다가 다른 사람의 몸이나 마음을 다치게 한 적은 없습니까? 의로운 분노라도 사사로운 감정에 휘말리지 않도록 나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으로 통제받기를 소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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