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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보좌에 앉으소서 <본문말씀 : 창세기 36:31~43>
삼일교회  |  2009/01/13 07:32
조회 : 241
31 이스라엘 자손을 다스리는 왕이 있기 전에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은 이러하니라
These were the kings who reigned in Edom before any Israelite king reigned:

32 브올의 아들 벨라가 에돔의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의 이름은 딘하바며
Bela son of Beor became king of Edom. His city was named Dinhabah.

33 벨라가 죽고 보스라 사람 세라의 아들 요밥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When Bela died, Jobab son of Zerah from Bozrah succeeded him as king.

34 요밥이 죽고 데만 족속의 땅의 후삼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When Jobab died, Husham from the land of the Temanites succeeded him as king.

35 후삼이 죽고 브닷의 아들 곧 모압 들에서 미디안 족속을 친 하닷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아윗이며
When Husham died, Hadad son of Bedad, who defeated Midian in the country of Moab, succeeded him as king. His city was named Avith.

36 하닷이 죽고 마스레가의 삼라가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When Hadad died, Samlah from Masrekah succeeded him as king.

37 삼라가 죽고 유브라데 강변 르호봇의 사울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When Samlah died, Shaul from Rehoboth on the river succeeded him as king.

38 사울이 죽고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고
When Shaul died, Baal-Hanan son of Acbor succeeded him as king.

39 악볼의 아들 바알하난이 죽고 하달이 그를 대신하여 왕이 되었으니 그 도성 이름은 바우며 그의 아내의 이름은 므헤다벨이니 마드렛의 딸이요 메사합의 손녀더라
When Baal-Hanan son of Acbor died, Hadad succeeded him as king. His city was named Pau, and his wife"s name was Mehetabel daughter of Matred, the daughter of Me-Zahab.

40 에서에게서 나온 족장들의 이름은 그 종족과 거처와 이름을 따라 나누면 이러하니 딤나 족장, 알와 족장, 여뎃 족장,
These were the chiefs descended from Esau, by name, according to their clans and regions: Timna, Alvah, Jetheth,

41 오홀리바마 족장, 엘라 족장, 비논 족장,
Oholibamah, Elah, Pinon,

42 그나스 족장, 데만 족장, 밉살 족장,
Kenaz, Teman, Mibzar,

43 막디엘 족장, 이람 족장이라 이들은 그 구역과 거처를 따른 에돔 족장들이며 에돔 족속의 조상은 에서더라
Magdiel and Iram. These were the chiefs of Edom, according to their settlements in the land they occupied. This was Esau the father of the Edomites.

■ 내용관찰
에돔 족속의 조상은 누구입니까?(43절)

에서의 자손인 에돔과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 민족 중 어느 민족이 먼저 왕을 두었습니까?(31절)

■ 연구와 묵상
에돔 땅을 다스리던 왕들을 소개하면서 “죽고”라는 단어가 반복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2~39절)

■ 느낀 점
최고 권력자로 한 민족을 다스리던 왕이 죽고 다른 왕이 세워지는 순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요 주인이심을 인정하며 살고 있습니까? 나 자신이 속한 공동체(가정, 일터, 교회 등)에서 왕처럼 군림하려는 태도를 보이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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