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편애, 갈등의 시작 <본문말씀 : 창세기 37:1~11 >
삼일교회  |  2009/01/14 07:27
조회 : 260
1 야곱이 가나안 땅 곧 그의 아버지가 거류하던 땅에 거주하였으니
Jacob lived in the land where his father had stayed, the land of Canaan.

2 야곱의 족보는 이러하니라 요셉이 십칠 세의 소년으로서 그의 형들과 함께 양을 칠 때에 그의 아버지의 아내들 빌하와 실바의 아들들과 더불어 함께 있었더니 그가 그들의 잘못을 아버지에게 말하더라
This is the account of Jacob. Joseph, a young man of seventeen, was tending the flocks with his brothers, the sons of Bilhah and the sons of Zilpah, his father"s wives, and he brought their father a bad report about them.

3 요셉은 노년에 얻은 아들이므로 이스라엘이 여러 아들들보다 그를 더 사랑하므로 그를 위하여 채색옷을 지었더니
Now Israel loved Joseph more than any of his other sons, because he had been born to him in his old age; and he made a richly ornamented robe for him.

4 그의 형들이 아버지가 형들보다 그를 더 사랑함을 보고 그를 미워하여 그에게 편안하게 말할 수 없었더라
When his brothers saw that their father loved him more than any of them, they hated him and could not speak a kind word to him.

5 요셉이 꿈을 꾸고 자기 형들에게 말하매 그들이 그를 더욱 미워하였더라
Joseph had a dream, and when he told it to his brothers, they hated him all the more.

6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꾼 꿈을 들으시오
He said to them, "Listen to this dream I had:

7 우리가 밭에서 곡식 단을 묶더니 내 단은 일어서고 당신들의 단은 내 단을 둘러서서 절하더이다
We were binding sheaves of grain out in the field when suddenly my sheaf rose and stood upright, while your sheaves gathered around mine and bowed down to it."

8 그의 형들이 그에게 이르되 네가 참으로 우리의 왕이 되겠느냐 참으로 우리를 다스리게 되겠느냐 하고 그의 꿈과 그의 말로 말미암아 그를 더욱 미워하더니
His brothers said to him, "Do you intend to reign over us? Will you actually rule us?" And they hated him all the more because of his dream and what he had said.

9 요셉이 다시 꿈을 꾸고 그의 형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가 또 꿈을 꾼즉 해와 달과 열한 별이 내게 절하더이다 하니라
Then he had another dream, and he told it to his brothers. "Listen," he said, "I had another dream, and this time the sun and moon and eleven stars were bowing down to me."

10 그가 그의 꿈을 아버지와 형들에게 말하매 아버지가 그를 꾸짖고 그에게 이르되 네가 꾼 꿈이 무엇이냐 나와 네 어머니와 네 형들이 참으로 가서 땅에 엎드려 네게 절하겠느냐
When he told his father as well as his brothers, his father rebuked him and said, "What is this dream you had? Will your mother and I and your brothers actually come and bow down to the ground before you?"

11 그의 형들은 시기하되 그의 아버지는 그 말을 간직해 두었더라
His brothers were jealous of him, but his father kept the matter in mind.

■ 내용관찰
이스라엘(야곱)이 노년에 얻은 요셉을 대하는 태도가 다른 형제들에게 어떤 영향을 줍니까?(1~4절)

요셉이 반복해서 꾼 꿈의 내용은 무엇입니까?(6~7, 9~10절)

■ 연구와 묵상
요셉의 꿈 이야기를 듣고 아버지와 형들이 어떻게 반응합니까? 그런 태도를 보인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3~5, 8, 10~11절)

■ 느낀 점
형들의 잘못을 고자질하고 자신의 꿈 이야기를 자랑하는 요셉을 볼 때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경솔한 사람입니까, 겸손한 사람입니까? 나보다 어리지만 더 나은 재능과 인품을 가진 사람에게 배우려 합니까? 가족 혹은 친척끼리 서로 시기하거나 깎아 내리는 일은 없습니까? 누구를 편애하거나 무시했다면 회개하고 용서를 구합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0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49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4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8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5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7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2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