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해도 살아야 할 이유가 있다 <본문말씀 : 창세기 39:11~2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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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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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그러할 때에 요셉이 그의 일을 하러 그 집에 들어갔더니 그 집 사람들은 하나도 거기에 없었더라
One day he went into the house to attend to his duties, and none of the household servants was inside.
12 그 여인이 그의 옷을 잡고 이르되 나와 동침하자 그러나 요셉이 자기의 옷을 그 여인의 손에 버려두고 밖으로 나가매
She caught him by his cloak and said, "Come to bed with me!" But he left his cloak in her hand and ran out of the house.
13 그 여인이 요셉이 그의 옷을 자기 손에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감을 보고
When she saw that he had left his cloak in her hand and had run out of the house,
14 그 여인의 집 사람들을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보라 주인이 히브리 사람을 우리에게 데려다가 우리를 희롱하게 하는도다 그가 나와 동침하고자 내게로 들어오므로 내가 크게 소리 질렀더니
she called her household servants. "Look," she said to them, "this Hebrew has been brought to us to make sport of us! He came in here to sleep with me, but I screamed.
15 그가 나의 소리 질러 부름을 듣고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도망하여 나갔느니라 하고
When he heard me scream for help, he left his cloak beside me and ran out of the house."
16 그의 옷을 곁에 두고 자기 주인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려
She kept his cloak beside her until his master came home.
17 이 말로 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데려온 히브리 종이 나를 희롱하려고 내게로 들어왔으므로
Then she told him this story: "That Hebrew slave you brought us came to me to make sport of me.
18 내가 소리 질러 불렀더니 그가 그의 옷을 내게 버려두고 밖으로 도망하여 나갔나이다
But as soon as I screamed for help, he left his cloak beside me and ran out of the house."
19 그의 주인이 자기 아내가 자기에게 이르기를 당신의 종이 내게 이같이 행하였다 하는 말을 듣고 심히 노한지라
When his master heard the story his wife told him, saying, "This is how your slave treated me," he burned with anger.
20 이에 요셉의 주인이 그를 잡아 옥에 가두니 그 옥은 왕의 죄수를 가두는 곳이었더라 요셉이 옥에 갇혔으나
Joseph"s master took him and put him in prison, the place where the king"s prisoners were confined. But while Joseph was there in the prison,
21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고 그에게 인자를 더하사 간수장에게 은혜를 받게 하시매
the LORD was with him; he showed him kindness and granted him favor in the eyes of the prison warden.
22 간수장이 옥중 죄수를 다 요셉의 손에 맡기므로 그 제반 사무를 요셉이 처리하고
So the warden put Joseph in charge of all those held in the prison, and he was made responsible for all that was done there.
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The warden paid no attention to anything under Joseph"s care, because the LORD was with Joseph and gave him success in whatever he did.
■ 내용관찰
요셉이 보디발 아내의 유혹을 피한 방법은 무엇입니까?(12절)
요셉이 뒤집어쓴 누명과 억울한 결과는 무엇입니까?(14~20절)
■ 연구와 묵상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는 요셉을 보면서, 신앙과 고난의 상관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 느낀 점
감옥에 갇혔을 때에도 하나님과 동행하는 요셉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21, 23절)
■ 결단과 적용
고난이 닥치면 ‘하나님은 날 사랑하시지 않아, 나와 함께하시지 않아’라고 쉽게 단정하지 않습니까? 억울해서 못 살겠다라며 극단적인 생각을 한 적은 없습니까? 아무 죄 없으나 채찍에 맞고 죽임 당하신 예수님, 마침내 부활의 영광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묵상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