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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는 불신앙의 산물 <본문말씀 : 마태복음 6:25~34>
삼일교회  |  2009/03/21 07:28
조회 : 347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Therefore I tell you, do not worry about your life, what you will eat or drink; or about your body, what you will wear. Is not life more important than food, and the body more important than clothes?

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Look at the birds of the air; they do not sow or reap or store away in barns, and yet your heavenly Father feeds them. Are you not much more valuable than they?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Who of you by worrying can add a single hour to his life?

28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And why do you worry about clothes? See how the lilies of the field grow. They do not labor or spin.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Yet I tell you that not even Solomon in all his splendor was dressed like one of these.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지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작은 자들아
If that is how God clothes the grass of the field, which is here today and tomorrow is thrown into the fire, will he not much more clothe you, O you of little faith?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32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For the pagans run after all these things, and your heavenly Father knows that you need them.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But seek first his kingdom and his righteousness, and all these things will be given to you as well.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Therefore do not worry about tomorrow, for tomorrow will worry about itself. Each day has enough trouble of its own.

■ 내용관찰
불신자, 이방인이 살아가는 모습은 어떠합니까?(25, 31~32a절)

반면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33~34절)

■ 연구와 묵상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무엇입니까?(26~30, 32~33절)

■ 느낀 점
작은 새 한 마리, 이름 없는 들풀 하나까지도 돌보시는 하나님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여러 가지 문제로 염려하는 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지 못하기 때문이 아닌지 돌아봅시다. 내가 관심을 두고 추구하는 것은 의식주에 관한 것입니까,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입니까? 먼저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기 위해 지금 결단해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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