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한 용납과 건강한 분별력 <본문말씀 : 마태복음 7:1~6 >
삼일교회
|
2009/03/23 07:18
조회 : 347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Do not judge, or you too will be judged.
2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For in the same way you judge others, you will be judged, and with the measure you use, it will be measured to you.
3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Why do you look at the speck of sawdust in your brother"s eye and pay no attention to the plank in your own eye?
4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How can you say to your brother, "Let me take the speck out of your eye," when all the time there is a plank in your own eye?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You hypocrite, first take the plank out of your own eye, and then you will see clearly to remove the speck from your brother"s eye.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그들이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하게 할까 염려하라
"Do not give dogs what is sacred; do not throw your pearls to pigs. If you do, they may trample them under their feet, and then turn and tear you to pieces.
■ 내용관찰
남을 비판하는 사람이 자칫 간과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3절)
하나님의 깊은 진리를 전할 때 주의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6절)
■ 연구와 묵상
서로 모순되는 것 같은 말씀, 즉 남을 함부로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으면서 헤프게 무조건 용납하지도 말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 느낀 점
비판하는 자는 결국 그 자신이 비판받게 된다는 말씀(2절)을 대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다른 사람에게서 티가 보일 때, 내 안에는 들보 같은 허물이 있음을 인식하며 그것을 놓고 잠잠히 기도합니까? 대인관계에서 나의 원칙과 태도는 무엇입니까? 겸손한 용납과 건강한 분별력을 균형 있게 갖추도록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