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잠, 서로 다른 인식 < 본문말씀 : 마태복음 9:18~26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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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3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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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관리가 와서 절하며 이르되 내 딸이 방금 죽었사오나 오셔서 그 몸에 손을 얹어 주소서 그러면 살아나겠나이다 하니
While he was saying this, a ruler came and knelt before him and said, "My daughter has just died. But come and put your hand on her, and she will live."
19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Jesus got up and went with him, and so did his disciples.
20 열두 해 동안이나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Just then a woman who had been subject to bleeding for twelve years came up behind him and touched the edge of his cloak.
21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She said to herself, "If I only touch his cloak, I will be healed."
22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이르시되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즉시 구원을 받으니라
Jesus turned and saw her. "Take heart, daughter," he said, "your faith has healed you." And the woman was healed from that moment.
23 예수께서 그 관리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떠드는 무리를 보시고
When Jesus entered the ruler"s house and saw the flute players and the noisy crowd,
24 이르시되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그들이 비웃더라
he said, "Go away. The girl is not dead but asleep." But they laughed at him.
25 무리를 내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After the crowd had been put outside, he went in and took the girl by the hand, and she got up.
26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
News of this spread through all that region.
■ 내용관찰
찾아온 한 관리(회당장 야이로)는 무슨 요청을 했습니까?(18절, 막 5:22 ~23 참고)
관리의 딸을 살리러 가시던 예수님의 걸음을 멈추게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무슨 일입니까?(20~22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이 그 관리의 집에 가셔서 “소녀가 잔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23~26절)
■ 느낀 점
소녀의 상태가 예수님께는 ‘자는 것’이었고, 사람들에게는 ‘죽은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과 사람들의 서로 다른 인식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세상에서 겪는 좌절과 시련은 주님을 만나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내가 하나님의 시각으로, 영적인 눈으로 바라봐야 할 현실은 무엇입니까? 문제를 피하지 않으시고 해결하시는 주님, 죽음의 권세를 무력화하시는 생명의 주님 앞에 오늘 내가 가지고 나아가야 할 문제는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