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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사역의 출발점 <본문말씀 : 마태복음 9:27~38 >
삼일교회  |  2009/04/04 07:33
조회 : 348
27 예수께서 거기에서 떠나가실새 두 맹인이 따라오며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더니
As Jesus went on from there, two blind men followed him, calling out, "Have mercy on us, Son of David!"

28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맹인들이 그에게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할 줄을 믿느냐 대답하되 주여 그러하오이다 하니
When he had gone indoors, the blind men came to him, and he asked them, "Do you believe that I am able to do this?" "Yes, Lord," they replied.

29 이에 예수께서 그들의 눈을 만지시며 이르시되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시니
Then he touched their eyes and said, "According to your faith will it be done to you";

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and their sight was restored. Jesus warned them sternly, "See that no one knows about this."

31 그들이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퍼뜨리니라
But they went out and spread the news about him all over that region.

32 그들이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께 데려오니
While they were going out, a man who was demon-possessed and could not talk was brought to Jesus.

33 귀신이 쫓겨나고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거늘 무리가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적이 없다 하되
And when the demon was driven out, the man who had been mute spoke. The crowd was amazed and said, "Nothing like this has ever been seen in Israel."

34 바리새인들은 이르되 그가 귀신의 왕을 의지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But the Pharisees said, "It is by the prince of demons that he drives out demons."

35 예수께서 모든 도시와 마을에 두루 다니사 그들의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Jesus went through all the towns and villages, teaching in their synagogues, preaching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and healing every disease and sickness.

36 무리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시니 이는 그들이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함이라
When he saw the crowds, he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harassed and helpless,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37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Then he said to his disciples, "The harvest is plentiful but the workers are few.

38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
Ask the Lord of the harvest, therefore, to send out workers into his harvest field."

■ 내용관찰
두 맹인은 예수님께 무엇을 어떻게 요청했으며,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습니까? (27~30절)

귀신 들려 말 못하는 사람을 예수님이 고쳐 주시자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32~34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가 도래했음을 어떻게 나타내셨습니까?(29~30a, 33, 35절, 사 61:1~2 참고)

■ 느낀 점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기진한 무리를 불쌍히 여기시는 예수님(36절)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38절)라고 하나님께 요청해야 할 영역(직장, 교회, 사회 각 분야, 선교지 등)은 어디입니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하도록, 예수님의 심장으로 말씀을 가르치고 전파하며 세상을 치유하는 일에 헌신하기로 결단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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