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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어느 장단에 맞출 것인가 <본문말씀 : 마태복음 11:11~19 >
삼일교회  |  2009/04/11 08:32
조회 : 364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I tell you the truth: Among those born of women there has not risen anyone greater than John the Baptist; yet he who is least in the kingdom of heaven is greater than he.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From the days of John the Baptist until now, the kingdom of heaven has been forcefully advancing, and forceful men lay hold of it.

13 모든 선지자와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니
For all the Prophets and the Law prophesied until John.

14 만일 너희가 즐겨 받을진대 오리라 한 엘리야가 곧 이 사람이니라
And if you are willing to accept it, he is the Elijah who was to come.

15 귀 있는 자는 들을지어다
He who has ears, let him hear.

16 이 세대를 무엇으로 비유할까 비유하건대 아이들이 장터에 앉아 제 동무를 불러
"To what can I compare this generation? They are like children sitting in the marketplaces and calling out to others:

17 이르되 우리가 너희를 향하여 피리를 불어도 너희가 춤추지 않고 우리가 슬피 울어도 너희가 가슴을 치지 아니하였다 함과 같도다
" "We played the flute for you, and you did not dance; we sang a dirge and you did not mourn."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아니하매 그들이 말하기를 귀신이 들렸다 하더니
For John came neither eating nor drinking, and they say, "He has a demon."

19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말하기를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하니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인하여 옳다 함을 얻느니라
The Son of Man came eating and drinking, and they say, "Her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a friend of tax collectors and "sinners." " But wisdom is proved right by her actions."


■ 내용관찰
예수님은 세례 요한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11~14절)

예수님은 당시 사람들을 어떻게 표현하십니까?(16~19절)

■ 연구와 묵상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세례 요한보다 큰 이유가 무엇이겠습니까?(11절)

■ 느낀 점
주님을 제멋대로 판단하고 비난하는 세대를 바라보시는 그분의 심정(16~19절)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세상은 그리스도인에게 “대충 믿어라”, “너는 왜 그렇게 사니?” 하면서 조롱하고 비난합니다. 그럴 때 나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예수님의 고난과 부활의 의미를 알지 못하는 이 세대를 향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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