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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책망 가운데 주신 소망 <본문말씀 : 마태복음 11:20~30 >
삼일교회  |  2009/04/13 07:53
조회 : 360
20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Then Jesus began to denounce the cities in which most of his miracles had been performed, because they did not repent.

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22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But I tell you,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Tyre and Sidon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3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라면 그 성이 오늘까지 있었으리라
And you, Capernaum, will you be lifted up to the skies? No, you will go down to the depths.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Sodom, it would have remained to this day.

2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But I tell you that it will be more bearable for Sodom on the day of judgment than for you."

25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At that time Jesus said, "I praise you, Father, Lord of heaven and earth, because you have hidden these things from the wise and learned, and revealed them to little children.

26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Yes, Father, for this was your good pleasure.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All things have been committed to me by my Father. No one knows the Son except the Father, and no one knows the Father except the Son and those to whom the Son chooses to reveal him.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Come to me, all you who are weary and burdened, and I will give you rest.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Take my yoke upon you and learn from me, for I am gentle and humble in heart, and you will find rest for your souls.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For my yoke is easy and my burden is light."

■ 내용관찰
권능을 가장 많이 행하신 고을들이 회개하지 않자 예수님은 뭐라고 책망하십니까?(20~24절)

예수님이 패역한 “이 세대”(16~24절)의 모든 것을 품고 아버지 하나님께(25~27절) 하신 일은 무엇입니까?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주신 ‘초청장’의 내용과 의미를 묵상해 봅시다.(28~30절)

■ 느낀 점
절대 희망 없는 세대(16~24절)임에도 모든 사람을 그분 품으로 초대하시는 주님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심판 날’ 앞에 서 있는 이 세대를 읽어 내는 통찰력이 있습니까? 그들을 위해 탄식하며 중보합니까? 기도할 때는 주님 앞에 짐을 내려놓는다고 하지만, 눈뜨면 도로 그 짐을 짊어지고 일어서지 않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참된 안식을 누리려면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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