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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하나님이 손들어 주시는 이 <본문말씀 : 마태복음 12:9~21 >
삼일교회  |  2009/04/15 07:41
조회 : 370
9 거기에서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시니
Going on from that place, he went into their synagogue,

10 한쪽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물어 이르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and a man with a shriveled hand was th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they asked him, "Is it lawful to heal on the Sabbath?"

11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끌어내지 않겠느냐
He said to them, "If any of you has a sheep and it falls into a pit on the Sabbath, will you not take hold of it and lift it out?

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How much more valuable is a man than a sheep! Therefore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Then he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So he stretched it out and it was completely restored, just as sound as the other.

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거늘
But the Pharisees went out and plotted how they might kill Jesus.

15 예수께서 아시고 거기를 떠나가시니 많은 사람이 따르는지라 예수께서 그들의 병을 다 고치시고
Aware of this, Jesus withdrew from that place. Many followed him, and he healed all their sick,

16 자기를 나타내지 말라 경고하셨으니
warning them not to tell who he was.

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말씀하신 바
was to fulfill what was spoken through the prophet Isaiah:

18 보라 내가 택한 종 곧 내 마음에 기뻐하는 바 내가 사랑하는 자로다 내가 내 영을 그에게 줄 터이니 그가 심판을 이방에 알게 하리라
"Here is my servant whom I have chosen, the one I love, in whom I delight; I will put my Spirit on him, and he will proclaim justice to the nations.

19 그는 다투지도 아니하며 들레지도 아니하리니 아무도 길에서 그 소리를 듣지 못하리라
He will not quarrel or cry out; no one will hear his voice in the streets.

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A bruised reed he will not break, and a smoldering wick he will not snuff out, till he leads justice to victory.

21 또한 이방들이 그의 이름을 바라리라 함을 이루려 하심이니라
In his name the nations will put their hope."

■ 내용관찰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질문한 의도는 무엇입니까?(10절)

예수님은 손 마른 자를 어떻게 하셨고(13절), 그로 인해 어떤 상황에 처하십니까? (14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이 병자들을 고쳐 주시면서 그들의 입을 단속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17~21절)

■ 느낀 점
예수님에 대한 하나님의 태도(18절)와 종교 지도자들의 태도(10, 14절)를 비교해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바리새인처럼 내가 편견을 가지고 바라보며 흠잡는 사람이나 사건은 없습니까? 일이 좀 잘되면 경솔하게 나를 드러내며 자랑하지 않습니까? 선한 일을 하다가 낭패를 당하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본문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습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지 생각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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