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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사랑의 날개 아래 <본문말씀 : 마태복음 23:29~39 >
삼일교회  |  2009/06/03 07:15
조회 : 417
29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이르되
"Woe to you, teachers of the law and Pharisees, you hypocrites! You build tombs for the prophets and decorate the graves of the righteous.

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라면 우리는 그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 데 참여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And you say, "If we had lived in the days of our forefathers, we would not have taken part with them in shedding the blood of the prophets."

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명함이로다
So you testify against yourselves that you are the descendants of those who murdered the prophets.

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분량을 채우라
Fill up, then, the measure of the sin of your forefathers!

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You snakes! You brood of vipers! How will you escape being condemned to hell?

3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선지자들과 지혜 있는 자들과 서기관들을 보내매 너희가 그 중에서 더러는 죽이거나 십자가에 못 박고 그 중에서 더러는 너희 회당에서 채찍질하고 이 동네에서 저 동네로 따라다니며 박해하리라
Therefore I am sending you prophets and wise men and teachers. Some of them you will kill and crucify; others you will flog in your synagogues and pursue from town to town.

35 그러므로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성전과 제단 사이에서 너희가 죽인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까지 땅 위에서 흘린 의로운 피가 다 너희에게 돌아 가리라
And so upon you will come all the righteous blood that has been shed on earth, from the blood of righteous Abel to the blood of Zechariah son of Berekiah, whom you murdered between the temple and the altar.

3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것이 다 이 세대에 돌아 가리라
I tell you the truth, all this will come upon this generation.

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더냐 그러나 너희가 원하지 아니하였도다
"O Jerusalem, Jerusalem, you who kill the prophets and stone those sent to you, how often I have longed to gather your children together, as a hen gathers her chicks under her wings, but you were not willing.

38 보라 너희 집이 황폐하여 버려진 바 되리라
Look, your house is left to you desolate.

39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할 때까지 나를 보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For I tell you, you will not see me again until you say, "Blessed is he who comes in the name of the Lord." "

■ 내용관찰
외식하는 유대인들의 더욱 심각한 죄는 무엇입니까?(29~34절)

이들에 대한 심판은 무엇이며, 예수님의 마음은 무엇입니까?(35~39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그토록 품으려 하신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

■ 느낀 점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에 모음같이 우리를 품으시는 예수님을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선지자들의 메시지를 외면하고 예수님을 죽인 유대인들과 나는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까?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37절)라고 탄식하신 주님이 오늘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십니다. 끊임없이 나를 찾으시고 품으시는 주님의 날개 아래 있기를 원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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