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지극히 작은 자들 속에 계신 예수님 <본문말씀 : 마태복음 25:31~46 >
삼일교회  |  2009/06/12 07:47
조회 : 419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When the Son of Man comes in his glory, and all the angels with him, he will sit on his throne in heavenly glory.

32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All the nations will be gathered before him, and he will separate the people one from another as a shepherd separates the sheep from the goats.

33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He will put the sheep on his right and the goats on his left.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Then the King will say to those on his right, "Come, you who are blessed by my Father; take your inheritance, the kingdom prepared for you since the creation of the world.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something to drink, I was a stranger and you invited me in,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I needed clothes and you clothed me, I was sick and you looked after me, I was in prison and you came to visit me."

37 이에 의인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음식을 대접하였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시게 하였나이까
"Then the righteous will answer him,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and feed you, or thirsty and give you something to drink?

38 어느 때에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옷 입혔나이까
When did we see you a stranger and invite you in, or needing clothes and clothe you?

39 어느 때에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가서 뵈었나이까 하리니
When did we see you sick or in prison and go to visit you?"

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The King will reply,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of mine, you did for me."

41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원한 불에 들어가라
"Then he will say to those on his left, "Depart from me, you who are cursed, into the eternal fire prepared for the devil and his angels.

42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지 아니하였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지 아니하였고
For I was hungry and you gave me nothing to eat, I was thirsty and you gave me nothing to drink,

43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 입히지 아니하였고 병들었을 때와 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지 아니하였느니라 하시니
I was a stranger and you did not invite me in, I needed clothes and you did not clothe me, I was sick and in prison and you did not look after me."

44 그들도 대답하여 이르되 주여 우리가 어느 때에 주께서 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공양하지 아니하더이까
"They also will answer, "Lord, when did we see you hungry or thirsty or a stranger or needing clothes or sick or in prison, and did not help you?"

45 이에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하지 아니한 것이 곧 내게 하지 아니한 것이니라 하시리니
"He will reply,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did not do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you did not do for me."

46 그들은 영벌에, 의인들은 영생에 들어가리라 하시니라
"Then they will go away to eternal punishment, but the righteous to eternal life."

■ 내용관찰
본문은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인 최후 심판 날의 모습을 어떻게 묘사합니까?(31~33절)

임금이 “양”이라고 구분하여 오른편에 둔 자들은 어떤 칭찬과 보상을 받습니까? (32~34절)

■ 연구와 묵상
영광의 보좌에 앉은 임금이 양(34~40절)과 염소(41~45절)로 구분한 사람들의 특성은 각각 어떠합니까?

■ 느낀 점
최후 심판 때 “영벌”에 들어가는 자와 “영생”에 들어가는 자로 나뉘는 것(46절)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마지막 날 이 세상에 있는 “모든”(32절) 사람이, 단 한 명도 예외 없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는 사실을 압니까? 의인으로 구별된 사람으로서 나는 주님께 한 것이라고 인정받을 만한 일을 하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돌아보아야 할 “지극히 작은 자 하나”(40절)는 누구입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25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45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54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59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2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39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4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7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4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6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49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3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6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1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6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1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6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39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6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6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