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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 대신 헌신을 <본문말씀 : 마태복음 25:24~30 >
삼일교회  |  2009/06/11 07:33
조회 : 415
24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Then the man who had received the one talent came. "Master," he said, "I knew that you are a hard man, harvesting where you have not sown and gathering where you have not scattered seed.

25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So I was afraid and went out and hid your talent in the ground. See, here is what belongs to you."

26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His master replied, "You wicked, lazy servant! So you knew that I harvest where I have not sown and gather where I have not scattered seed?

27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Well then, you should have put my money on deposit with the bankers, so that when I returned I would have received it back with interest.

28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 "Take the talent from him and give it to the one who has the ten talents.

29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For everyone who has will be given more, and he will have an abundance. Whoever does not have, even what he has will be taken from him.

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And throw that worthless servant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 내용관찰
한 달란트 맡은 종은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18절)던 자신의 행동에 대해 뭐라 변명합니까?(24~25절)

한 달란트 맡은 종의 변명에 대한 주인의 대답과 결정은 무엇입니까?(26~30절)

■ 연구와 묵상
한 달란트 맡은 종이 “악하고 게으른 종”, “무익한 종”이라는 평가를 받게 된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느낀 점
자신이 맡았던 것까지 빼앗기게 되는 악하고 게으른 종의 결국을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주인은 자신이 맡긴 것과 종이 번 것을 모두 종의 소유로 주었습니다(28절 참고). 이처럼 선한 주인이신 하나님을 오해한 적은 없습니까? 주님이 원하시는 것을 하기보다 내 방식대로 살면서 허울 좋은 핑계를 만들진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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