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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십자가의 역설 <본문말씀 : 마태복음 27:32~44 >
삼일교회  |  2009/06/25 07:45
조회 : 432
32 나가다가 시몬이란 구레네 사람을 만나매 그에게 예수의 십자가를 억지로 지워 가게 하였더라
As they were going out, they met a man from Cyrene, named Simon, and they forced him to carry the cross.

33 골고다 즉 해골의 곳이라는 곳에 이르러
They came to a place called Golgotha (which means The Place of the Skull).

34 쓸개 탄 포도주를 예수께 주어 마시게 하려 하였더니 예수께서 맛보시고 마시고자 하지 아니하시더라
There they offered Jesus wine to drink, mixed with gall; but after tasting it, he refused to drink it.

35 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후에 그 옷을 제비 뽑아 나누고
When they had crucified him, they divided up his clothes by casting lots.

36 거기 앉아 지키더라
And sitting down, they kept watch over him there.

37 그 머리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 예수라 쓴 죄패를 붙였더라
Above his head they placed the written charge against him: THIS IS JESUS, THE KING OF THE JEWS.

38 이 때에 예수와 함께 강도 둘이 십자가에 못 박히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Two robbers were crucified with him, one on his right and one on his left.

39 지나가는 자들은 자기 머리를 흔들며 예수를 모욕하여
Those who passed by hurled insults at him, shaking their heads

40 이르되 성전을 헐고 사흘에 짓는 자여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자기를 구원하고 십자가에서 내려오라 하며
and saying, "You who are going to destroy the temple and build it in three days, save yourself! Come down from the cross, if you are the Son of God!"

4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장로들과 함께 희롱하여 이르되
In the same way the chief priests, the teachers of the law and the elders mocked him.

42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
"He saved others," they said, "but he can"t save himself! He"s the King of Israel! Let him come down now from the cross, and we will believe in him.

43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 하며
He trusts in God. Let God rescue him now if he wants him, for he said, "I am the Son of God." "

44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
In the same way the robbers who were crucified with him also heaped insults on him.

■ 내용관찰
예수님의 죄목은 무엇이었습니까?(37절)

사람들은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어떻게 조롱하며 욕했습니까?(39~44절)

■ 연구와 묵상
왜 예수님은 극심한 고통과 조롱을 당하시면서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셨습니까?(40절, 요 3:16, 사 53:10~11 참고)

■ 느낀 점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이란 말로 광야에서부터(4:3, 6) 십자가 위에서까지(40, 43절) 시험하는 마귀의 유혹을 끝까지 이겨 내시는 예수님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를 살리시려고 고통 속에서도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신 주님, 나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주님께 어떻게 감사를 표현하겠습니까? 예수님처럼 세상 구원을 위해 내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십자가를 져야 할 부분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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