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고난, 누구 때문인가? <본문말씀 : 마태복음 27:27~31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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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4 0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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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에 총독의 군병들이 예수를 데리고 관정 안으로 들어가서 온 군대를 그에게로 모으고
Then the governor"s soldiers took Jesus into the Praetorium and gathered the whole company of soldiers around him.
28 그의 옷을 벗기고 홍포를 입히며
They stripped him and put a scarlet robe on him,
29 가시관을 엮어 그 머리에 씌우고 갈대를 그 오른손에 들리고 그 앞에서 무릎을 꿇고 희롱하여 이르되 유대인의 왕이여 평안할지어다 하며
and then twisted together a crown of thorns and set it on his head. They put a staff in his right hand and knelt in front of him and mocked him. "Hail, king of the Jews!" they said.
30 그에게 침 뱉고 갈대를 빼앗아 그의 머리를 치더라
They spit on him, and took the staff and struck him on the head again and again.
31 희롱을 다 한 후 홍포를 벗기고 도로 그의 옷을 입혀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끌고 나가니라
After they had mocked him, they took off the robe and put his own clothes on him. Then they led him away to crucify him.
■ 내용관찰
채찍질(26절) 후에 예수님이 두 번째로 당하신 고난은 어떤 것입니까?(28~29절)
그 후에 또 예수님은 로마 군병들에게 어떤 수모까지 당하십니까?(30절)
■ 연구와 묵상
아무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이 이토록 고난과 수치를 당하신 이유는 무엇입니까? (사 53:4~5 참고)
■ 느낀 점
내 삶에서 가장 수치스러웠던 순간을 떠올려 봅시다. 존귀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이 이 땅에서 당하신 수모와 비교해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의 죄 때문에 내가 당해야 할 창피와 곤욕을 주님이 대신 당하심으로 내가 그것에서 자유롭게 되었음을 믿습니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세상에서 온갖 고난과 조롱을 당할 때 어떻게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