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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본문말씀 : 이사야 1:1~9 >
삼일교회  |  2009/07/01 07:33
조회 : 447
1 유다 왕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시대에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하여 본 계시라
The vision concerning Judah and Jerusalem that Isaiah son of Amoz saw during the reigns of Uzziah, Jotham, Ahaz and Hezekiah, kings of Judah.

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Hear, O heavens! Listen, O earth! For the LORD has spoken: "I reared children and brought them up, but they have rebelled against me.

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그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The ox knows his master, the donkey his owner"s manger, but Israel does not know, my people do not understand."

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Ah, sinful nation, a people loaded with guilt, a brood of evildoers, children given to corruption! They have forsaken the LORD; they have spurned the Holy One of Israel and turned their backs on him.

5 너희가 어찌하여 매를 더 맞으려고 패역을 거듭하느냐 온 머리는 병들었고 온 마음은 피곤하였으며
Why should you be beaten anymore? Why do you persist in rebellion? Your whole head is injured, your whole heart afflicted.

6 발바닥에서 머리까지 성한 곳이 없이 상한 것과 터진 것과 새로 맞은 흔적뿐이거늘 그것을 짜며 싸매며 기름으로 부드럽게 함을 받지 못하였도다
From the sole of your foot to the top of your head there is no soundness-only wounds and welts and open sores, not cleansed or bandaged or soothed with oil.

7 너희의 땅은 황폐하였고 너희의 성읍들은 불에 탔고 너희의 토지는 너희 목전에서 이방인에게 삼켜졌으며 이방인에게 파괴됨 같이 황폐하였고
Your country is desolate, your cities burned with fire; your fields are being stripped by foreigners right before you, laid waste as when overthrown by strangers.

8 딸 시온은 포도원의 망대 같이, 참외밭의 원두막 같이, 에워 싸인 성읍 같이 겨우 남았도다
The Daughter of Zion is left like a shelter in a vineyard, like a hut in a field of melons, like a city under siege.

9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생존자를 조금 남겨 두지 아니하셨더면 우리가 소돔 같고 고모라 같았으리로다
Unless the LORD Almighty had left us some survivors, we would have become like Sodom, we would have been like Gomorrah.

■ 내용관찰
선지자 이사야가 활동한 시기는 어떤 임금들이 다스리던 때입니까?(1절)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을 향해 탄식하시는 내용은 무엇입니까?(2~4절)

■ 연구와 묵상
황폐한 이스라엘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시온(예루살렘)을 남겨 두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5~9절)

■ 느낀 점
극진한 사랑으로 양육해 주신 그분을 거역한 이스라엘을 징계하시면서도 시온을 남기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하나님 아버지께 어떤 자식입니까? 소보다, 나귀보다 못한 모습(3절)으로 살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돌이킬 기회를 주시고, 다시 시작할 기회를 주시는 분입니다. 나를 고치시고 살리실 분이 하나님밖에 없음을 고백하며 그분께 돌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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