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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외롭지만 힘 있는 외침 <본문말씀 : 이사야 6:1~13 >
삼일교회  |  2009/07/14 07:57
조회 : 441
1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In the year that King Uzziah died, I saw the Lord seated on a throne, high and exalted, and the train of his robe filled the temple.

2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Above him were seraphs, each with six wings: With two wings they covered their faces, with two they covered their feet, and with two they were flying.

3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And they were calling to one another: "Holy, holy, holy is the LORD Almighty; the whole earth is full of his glory."

4 이같이 화답하는 자의 소리로 말미암아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성전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At the sound of their voices the doorposts and thresholds shook and the temple was filled with smoke.

5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
"Woe to me!" I cried. "I am ruined! For I am a man of unclean lips, and I live among a people of unclean lips, and my eyes have seen the King, the LORD Almighty."

6 그 때에 그 스랍 중의 하나가 부젓가락으로 제단에서 집은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Then one of the seraphs flew to me with a live coal in his hand, which he had taken with tongs from the altar.

7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With it he touched my mouth and said, "See, this has touched your lips; your guilt is taken away and your sin atoned for."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Then I heard the voice of the Lord saying, "Whom shall I send? And who will go for us?" And I said, "Here am I. Send me!"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He said, "Go and tell this people: " "Be ever hearing, but never understanding; be ever seeing, but never perceiving."

10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
Make the heart of this people calloused; make their ears dull and close their eyes. Otherwise they might see with their eyes, hear with their ears, understand with their hearts, and turn and be healed."

11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Then I said, "For how long, O Lord?" And he answered: "Until the cities lie ruined and without inhabitant, until the houses are left deserted and the fields ruined and ravaged,

12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
until the LORD has sent everyone far away and the land is utterly forsaken.

13 그 중에 십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그루터기니라 하시더라
And though a tenth remains in the land, it will again be laid waste. But as the terebinth and oak leave stumps when they are cut down, so the holy seed will be the stump in the land."

■ 내용관찰
이사야가 환상을 본 때는 언제입니까?(1a절, 대하 26장 참고)

이사야를 부르시기 전에 하나님은 어떤 환상을 보여 주십니까?(1~4절)

■ 연구와 묵상
이사야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기까지 거친 과정과 선포한 말씀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5~13절)

■ 느낀 점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난 이사야가 보인 반응(5절)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타락한 세상에 동화되고 있습니까? 아니면 거룩한 씨요 그루터기로서 민족을 다시 부흥시킬 준비를 하고 있습니까? 지금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8절)라고 하나님이 물으신다면, 나는 어떻게 대답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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