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린 자를 찾아가신 사랑 (본문말씀 : 마가복음 5: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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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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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예수께서 바다 건너편 거라사인의 지방에 이르러
2 배에서 나오시매 곧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무덤 사이에서 나와 예수를 만나니라
3 그 사람은 무덤 사이에 거처하는데 이제는 아무도 그를 쇠사슬로도 맬 수 없게 되었으니
4 이는 여러 번 고랑과 쇠사슬에 매였어도 쇠사슬을 끊고 고랑을 깨뜨렸음이러라 그리하여 아무도 그를 제어할 힘이 없는지라
5 밤낮 무덤 사이에서나 산에서나 늘 소리 지르며 돌로 자기의 몸을 해치고 있었더라
6 그가 멀리서 예수를 보고 달려와 절하며
7 큰 소리로 부르짖어 이르되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여 나와 당신이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원하건대 하나님 앞에 맹세하고 나를 괴롭히지 마옵소서 하니
8 이는 예수께서 이미 그에게 이르시기를 더러운 귀신아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셨음이라
■ 내용관찰
거라사 지방에 살던 귀신 들린 자는 어떤 모습이었습니까?(2~5절)
그 사람 속에 있던 귀신이 예수님을 보고 무슨 말을 했습니까?(6~7절)
■ 연구와 묵상
귀신 들린 자를 다루는 거라사 사람들의 방법과 예수님의 방법에는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3~4, 8절)
■ 느낀 점
귀신 들린 자를 해방시켜 주시기 위해, 의도적으로 이방 땅 거라사에 들어가신 예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와 내 가정을 묶고 있는 어둠의 세력,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사탄을 예수 그리스도의 권세 있는 이름으로 파하는 기도를 합시다. 나는 예수님이 내 삶에 어느 정도 상관하시기를 원합니까? 나를 온전케 하시려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피하지 않고, 그분 앞에 내 모든 연약함을 올려 드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