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과 믿음, 은혜를 부르는 몸부림 (본문말씀 : 마가복음 5:21~24 )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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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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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예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맞은편으로 건너가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이거늘 이에 바닷가에 계시더니
22 회당장 중의 하나인 야이로라 하는 이가 와서 예수를 보고 발 아래 엎드리어
23 간곡히 구하여 이르되 내 어린 딸이 죽게 되었사오니 오셔서 그 위에 손을 얹으사 그로 구원을 받아 살게 하소서 하거늘
24 이에 그와 함께 가실새 큰 무리가 따라가며 에워싸 밀더라
■ 내용관찰
예수님이 갈릴리 동쪽 데가볼리 지역(거라사)에서 다시 맞은편 가버나움으로 건너가셨을 때, 큰 무리가 예수님을 따른 이유는 무엇입니까?(21, 20절 참조)
회당장 야이로는 죽어 가는 딸을 살리기 위해 어떻게 했으며(22~23절), 예수님은 어떤 반응을 보이셨습니까?(24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이 야이로의 간구를 들으시고, 큰 무리를 뒤로한 채 그와 함께 가신 이유는 무엇일까요?(22~24절)
■ 느낀 점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내려놓고 주님의 은혜만을 구하는 회당장의 모습에서 어떤 도전을 받습니까?
■ 결단과 적용
야이로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딸의 고난 때문에 예수님의 발 아래 엎드렸습니다. 나는 이 사실을 통해, 지금의 고난이 나를 주님 앞에 엎드리게 하며 겸손해지도록 하는 기회가 됨을 깨닫습니까? 나는 구원의 능력이 오직 주님께만 있음을 고백하며, 나를 환난에서 건지실 주님을 신뢰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