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전통과 말씀, 어느 쪽을 따를 것인가 <본문말씀 : 마가복음 7:9~16>
삼일교회  |  2007/03/07 08:14
조회 : 728
9 또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전통을 지키려고 하나님의 계명을 잘 저버리는도다
10 모세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고 또 아버지나 어머니를 모욕하는 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였거늘
11 너희는 이르되 사람이 아버지에게나 어머니에게나 말하기를 내가 드려 유익하게 할 것이 고르반 곧 하나님께 드림이 되었다고 하기만 하면 그만이라 하고
12 자기 아버지나 어머니에게 다시 아무 것도 하여 드리기를 허락하지 아니하여
13 너희가 전한 전통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폐하며 또 이같은 일을 많이 행하느니라 하시고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 내용관찰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이 중요하게 생각했던 전통의 해악은 무엇입니까?(9, 13절)

유대인들이 종교적 전통 때문에 하나님의 계명을 어기는 실제 예로 어떤 것이 있었습니까?(10~12절)

■ 연구와 묵상
겉으로 보이는 종교 행위와 전통만 강조하고 내적인 신앙이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 소홀해지면 어떤 문제가 발생합니까?

■ 느낀 점
‘자기 재산을 하나님께 드린 사람은 부모를 공양하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유대인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말씀의 본뜻과 상관없이, 내 유익과 이기적인 욕심을 위해 말씀을 오용한 적은 없습니까? 나 자신이나 내가 속한 공동체는 종교적 전통과 격식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8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5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7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75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802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6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23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42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9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61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5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8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90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8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52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7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800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3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71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700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