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보다 높아지려 한 사람들 <본문말씀 : 마가복음 11:27~33>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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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1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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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그들이 다시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서 거니실 때에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나아와
28 이르되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느냐 누가 이런 일 할 권위를 주었느냐
29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한 말을 너희에게 물으리니 대답하라 그리하면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이르리라
30 요한의 세례가 하늘로부터냐 사람으로부터냐 내게 대답하라
31 그들이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로부터라 하면 어찌하여 그를 믿지 아니하였느냐 할 것이니
32 그러면 사람으로부터라 할까 하였으나 모든 사람이 요한을 참 선지자로 여기므로 그들이 백성을 두려워하는지라
33 이에 예수께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알지 못하노라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무슨 권위로 이런 일을 하는지 너희에게 이르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내용관찰
성전 정화(15~18절) 등 예수님이 하신 일을 두고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은 어떤 질문을 던졌습니까?(27~28절)
이에 예수님은 어떻게 지혜롭게 대응하셨습니까?(29~33절)
■ 연구와 묵상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장로들이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 느낀 점
한낱 피조물에 불과한 종교 지도자들이 예수님의 신적 권위에 도전하는 것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기득권을 빼앗기는 것이 싫어서, 그 밖에 여러 가지 이유로, 하나님이 내 위에 세우신 권위자를 인정하지 않으려 했던 적은 없는지 돌아봅시다. 내가 가정에서, 일터에서, 사역 현장에서 예수님의 권위를 인정한다면 무엇이 달라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