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만 안다, “부활은 있다!” <본문말씀 : 마가복음 16:1~11>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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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08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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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2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찍이 해 돋을 때에 그 무덤으로 가며
3 서로 말하되 누가 우리를 위하여 무덤 문에서 돌을 굴려 주리요 하더니
4 눈을 들어본즉 벌써 돌이 굴려져 있는데 그 돌이 심히 크더라
5 무덤에 들어가서 흰 옷을 입은 한 청년이 우편에 앉은 것을 보고 놀라매
6 청년이 이르되 놀라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나사렛 예수를 찾는구나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보라 그를 두었던 곳이니라
7 가서 그의 제자들과 베드로에게 이르기를 예수께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전에 너희에게 말씀하신 대로 너희가 거기서 뵈오리라 하라 하는지라
8 여자들이 몹시 놀라 떨며 나와 무덤에서 도망하고 무서워하여 아무에게 아무 말도 하지 못하더라
9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10 마리아가 가서 예수와 함께 하던 사람들이 슬퍼하며 울고 있는 중에 이 일을 알리매
11 그들은 예수께서 살아나셨다는 것과 마리아에게 보이셨다는 것을 듣고도 믿지 아니하니라
■ 내용관찰
안식일이 지나 예수님의 시신에 향품을 바르려고 무덤을 찾아간 여인들은 어떤 소식을 들었습니까?(4~6절)
마리아에게서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전해 들은 제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 (10~11절)
■ 연구와 묵상
부활하신 예수님이 갈릴리로 가서 제자들을 만나려 하신 의도는 무엇일까요?(7절, 14:28, 요 21장 참조)
■ 느낀 점
여인들은 예수님의 시신이 묻힌 곳을 주의 깊게 봐두었고(15:47), 그 시신에 바를 향품을 미리 사두었으며, 안식일이 지나자마자 아침 일찍 서둘러 무덤을 찾았습니다. 그 여인들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예수님의 부활을 믿고 담대히 전하는 마리아, 부활을 확신하지 못하는 제자들 중에서 나는 어느 쪽에 더 가깝습니까? 세상의 성인(聖人)들과 예수님 사이에 뛰어넘을 수 없는 차이를 만드는 것이 바로 부활입니다. 인간의 한계, 죽음을 깨뜨리고 부활하신 예수님만이 진정한 구원자가 되심을 나는 누구에게 알리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