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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사랑이라는 이름의 어린 양 <본문말씀 : 마가복음 14:12~21>
삼일교회  |  2007/04/23 01:11
조회 : 112
12 무교절의 첫날 곧 유월절 양 잡는 날에 제자들이 예수께 여짜오되 우리가 어디로 가서 선생님께서 유월절 음식을 잡수시게 준비하기를 원하시나이까 하매
13 예수께서 제자 중의 둘을 보내시며 이르시되 성내로 들어가라 그리하면 물 한 동이를 가지고 가는 사람을 만나리니 그를 따라가서
14 어디든지 그가 들어가는 그 집 주인에게 이르되 선생님의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음식을 먹을 나의 객실이 어디 있느냐 하시더라 하라
15 그리하면 자리를 펴고 준비한 큰 다락방을 보이리니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준비하라 하시니
16 제자들이 나가 성내로 들어가서 예수께서 하시던 말씀대로 만나 유월절 음식을 준비하니라
17 저물매 그 열둘을 데리시고 가서
18 다 앉아 먹을 때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의 한 사람 곧 나와 함께 먹는 자가 나를 팔리라 하신대
19 그들이 근심하며 하나씩 하나씩 나는 아니지요 하고 말하기 시작하니
20 그들에게 이르시되 열둘 중의 하나 곧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자니라
21 인자는 자기에 대하여 기록된 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라면 자기에게 좋을 뻔하였느니라 하시니라

■ 내용관찰
예수님은 제자들과의 마지막 유월절을 어떻게 준비하셨습니까?(13~15절)

식사 자리에서 예수님이 제자들 중 한 사람이 자신을 팔 것이라고 말씀하셨을 때, 제자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습니까?(18~19절)

■ 연구와 묵상
유월절 어린 양을 잡는 날,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유월절 만찬을 준비하도록 지시하신 의도는 무엇일까요?(고전 5:7, 요 1:29 참조)

■ 느낀 점
제자들과 함께할 마지막 만찬을 위해 장소를 미리 마련해 놓으신 예수님, 자신을 대적에게 팔아넘길 사람임을 아시면서도 유다를 빠뜨리지 않고 그 자리에 부르신 예수님의 모습에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유다처럼 예수님과 함께 먹으며 친밀한 관계를 맺고 지내다가 무슨 일이 생기면 금세 등을 돌리지 않습니까? 하늘 보좌를 버리고 어린 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내 죄를 대속하는 제물이 되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의 기도를 드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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