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침상을 띄우는 회개 <본문말씀 : 시편 6:1~10>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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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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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 내용관찰
다윗은 자신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철저히 회개하고 있음을 어떻게 묘사합니까? (2, 6절)
회개하는 자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실 때, 그의 원수들은 어떻게 됩니까?(8, 10절)
■ 연구와 묵상
우리의 원수 마귀는 어떤 경우에 우리를 공격합니까? 그 공격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느낀 점
하나님이 자신의 회개 기도를 들으셨다고 선포하는 다윗(8절)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혹시 남을 속이거나 음란물을 본 후 회개하지 않고 하나님을 멀리하며 지내다가 어둠의 세력에 눌려 괴로웠던 경험이 있습니까? 무시하려 했던 작은 죄까지도 하나님 앞에 다 고백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덧입어 마귀의 공격으로부터 벗어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