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사람 <본문말씀 : 시편 7:1~9>
삼일교회
|
2007/05/08 10:33
조회 : 142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 내용관찰
다윗은 자신이 대적에게 원한을 살 만한 잘못을 저지르지 않았음을 어떤 말로 호소합니까?(3~5절)
본문에서 부각되고 있는 하나님의 속성은 무엇입니까?(6~9절)
■ 연구와 묵상
우리가 하나님의 심판을 두려워하지 않고, 오히려 사모하며 기다릴 수 있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요 5:24 참조)
■ 느낀 점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는 하나님’(9절)에 대해 묵상할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나는 악인에 대해 스스로 심판하려 합니까, 아니면 하나님께 모든 심판을 맡깁니까? 혹시 심판 날이 두렵습니까? 예수 그리스도의 ‘의’를 확실히 내 것으로 삼고 있는지 점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