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의 팔보다 강한 하나님의 팔 <본문말씀 : 시편 10:12~18>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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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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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여호와여 일어나옵소서 하나님이여 손을 드옵소서 가난한 자들을 잊지 마옵소서
13 어찌하여 악인이 하나님을 멸시하여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주는 감찰하지 아니하리라 하나이까
14 주께서는 보셨나이다 주는 재앙과 원한을 감찰하시고 주의 손으로 갚으려 하시오니 외로운 자가 주를 의지하나이다 주는 벌써부터 고아를 도우시는 이시니이다
15 악인의 팔을 꺾으소서 악한 자의 악을 더 이상 찾아낼 수 없을 때까지 찾으소서
16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
17 여호와여 주는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셨사오니 그들의 마음을 준비하시며 귀를 기울여 들으시고
18 고아와 압제 당하는 자를 위하여 심판하사 세상에 속한 자가 다시는 위협하지 못하게 하시리이다
■ 내용관찰
시편 기자가 하나님께 간청하는 것은 무엇인지 서술어를 중심으로 찾아봅시다. (12, 15절)
악이 사라지지 않는 세상을 바라보며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16, 18절)
■ 연구와 묵상
악한 자가 의인을 압제하도록 하나님이 어느 정도까지 허용하시는 이유는 무엇일까요?(14, 17절, 롬 5:3~4 참조)
■ 느낀 점
하나님이 악인의 팔을 꺾을 만큼 강한 팔을 가진 왕이심을 생각할 때(15~16절)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본문에 나오는 ‘하나님의 손’(12, 14절)을 묵상해 봅시다. 원통함을 갚아 주시는 손, 외로운 자를 위로해 주시는 손, 어려움에 빠진 자를 도우시는 손 중에서 지금 내게 필요한 손은 무엇입니까? 겸손한 자의 소원을 들으시는 주님(17절) 앞에서 내 마음은 어떠한지 점검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