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 <본문말씀 : 시편 11:1~7>
삼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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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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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에게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찌함인가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화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 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4 여호와께서는 그의 성전에 계시고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의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의 안목이 그들을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던지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그들의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의 얼굴을 뵈오리로다
■ 내용관찰
다윗이 고난 속에 있을 때 사람들은 뭐라고 조언했으며, 그는 무엇을 선택했습니까? (1절)
하나님이 미워하시는 것과 좋아하시는 것은 각각 무엇입니까?(5, 7절)
■ 연구와 묵상
모든 공의와 질서가 무너진 상황에서도 다윗이 미래를 긍정할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입니까?(4~5, 7절)
■ 느낀 점
악인에게 수난을 당하면서도 하나님을 뵐 것을 생각하며 신실하게 살아가는 다윗을 볼 때 무엇을 느낍니까?(7절)
■ 결단과 적용
나는 환난이 오면 나의 산으로 피합니까, 하나님의 산으로 피합니까?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고 불의한 일을 미워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나는 오늘 어떻게 살아가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