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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사6:1-8)
주보글  |  2018/12/13 19:43
조회 : 649

한해가 마무리되어가고 있습니다.2018년에 은면중에 가장 많이 들은 말이 힘들다.어렵다.치쳤다.경제가 어렵다.장사가 안된다 였습니다.그러나 제55회 무역의 날 발표에 의하면 우리나라 수출이 2년 연속 세계6위라고 발표했습니다.통계청 발표에 의하면 올해 해외 여행자수가 매년 꾸준히 늘어 2.649만명이라 했습니다.그러나 빈부격차가 심해져 어려운 사람들은 더욱 어렵게되어 민심은 정부를 향해 세상을 향해 원망과 탄식을 하는 것 같습니다.그러다보니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도 믿음을 잃어 버리고 힘을 잃어가는 모습을 보며 이사야 시대와 비슷함을 느낍니다.혼란스럽고 거짓신앙이 판칠 때 이사야가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갑니다.

1.성전에 올라가 여호와를 만난 이사야

“웃시야 왕이 죽던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사6:1)웃시야 왕은 남유다10대왕입니다.16살에 왕이 된후 52년을 통치했습니다.재위초기에는 통치를 잘했으며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했으면 종교,정치,경제분야에 업적을 남겼습니다.하지만 나라가 부강해지고 평안하자 교만해져서 제사장만 하도록 정해진 제사를 직접 행하려다 나병환자가 됩니다.나병 때문에 죽을때까지 별궁에서 홀로 지내다 죽은 후에도 조상들의 묘실에 묻히지 못했습니다.바로 이때 나라는 왕이 죽어 혼란스럽고 경제는 어렵고 빈부격차는 심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오히려 하나님의 책망을 들으때에 이사야는 성전에 올라갔습니다.그리고 그곳에서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1)바른 예배드리려 성전에 올라가자

우리가 드려진 예배가 하나님이 임재하여 받으시는 산예배인가 바른예배인가 점검해봅시다.“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요4: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위에 네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출20:24)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요4:23)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롬12:1-2) 이사야시대 성도들은 하나님을 예배드릴 때 마음에 없는 형식적인 제물만 드리면 다 된줄 알았습니다.그러므로 하나님은 진노하셨고 그들의 제물을 싫어 하셨고 바른예배를 드리지 않는 그들이 드리는 기도를 듣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참된 예배는 영과 진릴로 거룩한 몸으로 드려야 합니다.

2)기도,엎드려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자

이사야는 나라가 혼란스럽고 사회가 불안하고 염려스러울 때 성전에 올라가 하나님께 기도 드렸습니다.기도하다 거룩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내 집은 만인의 기도하는 집이라”(마21:13) 솔로몬 성전 낙성식후에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나타나 약속하셨습니다.“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며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 이제 이곳에서 하는 기도에 내가 눈을 들고 귀를 기울이리니”(대하7:14)이사야는 힘들고 어려울 때 성전에 올라가 예배와 기도에 힘썻고  하나님께서는 만나 주셨습니다.힘들고 지치고 어렵습니까? 일어설 힘도 없으십니까?바로 이때 하나님의 집으로 나아오십시오.엎드려 간구하십시오.예수님께서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라 하십니다.절대 포기하지 마시고 하나님께 매어달러 기도하십시오.반드시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십니다.

2.소명받은 아사야

왕이 죽고 세상이 어지러운때에 너나 할것없이 가가자 살길을 찾아 이리뛰고 저리뛰고 헤메일 때 바로 이때 이사야는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 엎드렸습니다.하나님께서 상림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 왜 성전에 오셨을까요?사람을 찾기위해 오셨습니다.“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사6:8) 오늘날도 하나님은 사람을 찾습니다.“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고백할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길 축원합니다.하나님이 시키는 일은 세상적으로 볼 때 시간들고 돈들고 몸바쳐 헌신하며 내 할 일 못합니다.그러나 이일은 나를 살리는 일이요.이웃을 살리는 일이요.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일입니다.우리는 하나님의 부름받은 소명자입니다.주여!내가 여기있나이다.나를 사용하소서.나를 보내소서.신앙고백하는 하나님의 사람이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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