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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지막 한주간(1) (마21:1-11) 2019.331설교문
주보글  |  2019/04/04 23:28
조회 : 589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고난 당하심을 묵상하고 경험하고 실천하는 사순절 기간에

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마지막 한 주간의 사역을 몇 번에 걸쳐 말씀합니다.

예수님은 아버지 하나님의 뜻에 복종하시어 높고 위대하고 아름다운 하늘 나라를 떠나

33년간 이 땅에 사셨습니다.

30년간은 육신의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를 오우며 목수로 사셨습니다.

30세부터 3년간 공생애 사역 성경을 가르치고 영육간 질병을 고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공생애 3년간의 사역이 신약성경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에 기록되었습니다.

3년 공생애 사 역중 마지막 한 주간의 기록이 가장 많이 자세히 기록되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 사역 중 중요한 사역을 몇 차례로 전합니다.


1.예루살렘 입성

본문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나옵니다.

예루살렘은 화평이란 뜻을 갖은 성입니다. 다윗왕이 도성으로 삼고 33년간 왕노릇한 이스라엘

의 수도입니다. 다윗성 이라고도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곳이어서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이곳에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십니다.

예수님께서 때가 되어 친히 대속의 제물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아시고 예루살렘으로 입성하려 합니다.

예수님은 본인 자신이 예루살렘에 가면 붙잡혀 고난 당하시고 죽으실 줄을 아셨습니다.그러기에 헤롯왕이 죽이려 합니다. 피하세요.예루살렘에 올라가지 마십시오.

만류해도 예수님은 가야한다.그리고 채찍에 맞고 가시관쓰시고 십자가에 죽어야 한다.

이땅에 온 것은 이 사명완수하러 왔다.

죽음이 기다린다 해도 나는 가야한다 하시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가셨습니다.

사도행전에 사도바울이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합니다. 

에베소 교회장로들을 초청하여 말합니다.

어느날 한 선지자가 바울을 향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 붙잡혀 이방인 손에 넘겨지게 된다.

예언 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렇게 말합니다.

“오직 성령이 각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내가 달려 갈길과

주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행20:23-24)

“우리가 그 말을 듣고 그곳 사람들과 더불어 바울에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말라 권하니

바울이 대답하되 여러분이 어찌하여 울어 내마음을 상하게 하느나 나는 주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아니라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행21:12-13)

예수님도 사도바울도 고난의 십자가가 기다린 예루살렘을 향하여 올라갑니다.

우리는 어떠 합니까?

우리 앞에 죽음은 커영 조그마한 아픔과 위험이 있다해도 도망가지 않을까요?

예수님을 본받아 복음 전파를 위해 사랑으로 섬김을 위해 조그마한 희생부터 자기부인부터

해야 되지 않을까요?

“이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마16:24)


2.주가 쓰시겠다 하라

예수님 탄생 700여년전에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에 대한 여러 예언중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나귀새끼를 타고 입성하리라 예언했습니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산 벳바게에 이르렀을때에 예수께서 두제자를 

보내시며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탓도다 하라 하였느니라”(마21:1-5)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던 예수님께서 베다니에 가까이 갔을 때 두제자를 부릅니다.

너희들은 맞은편 마을로 가거라 거기 한번도 타보지 않은 나귀새끼가 매여있을 것이다

풀어 끌고 오너라 만일 누가 왜 끌고 가느냐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거라 말씀하십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실제로 그대로 이뤄집니다.

왜 내 나귀 새끼를 끌고 가느냐? 따지는데 주가 쓰시겠다 하니 예가져가십시오.합니다.

이 나귀도 이상하리 만큼 순종 잘합니다.

한번도 타보지 않은 나귀 길들이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등에 타면 뛰고 놀라 난리가 납니다.

그런데 이 나귀는 제자들이 나귀새끼위에 겉옷을 얹어주니까예수님이 올라타도

고분고분 예루살렘 성문으로 들어 갑니다.

엄마 젖을 먹고 자란 송아지가 음메 음메 울어도 어미소가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은 

수레를 끝까지 뒤돌아 보지 않고 간것처럼 짐승들도 주의 일에 자신을 희생한 것을 봅니다.

주가 쓰시겠다 하면 우리는 어떻게 할까요?

우리는 항상 주의 말씀을 기억하며 주를 위해 내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가 모태에서 벌거벗고 나왔은즉 그가 나온대로 돌아가고 수고하여 얻은 것을 

아무것도 자기 손에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전5:15)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많은 헌신자들의 헌신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선한 뜻을 

세워갑니다.

시간헌신.물질헌신.몸드려 헌신를 주께서 요구하실 때 “예”할 수 있는 주의 자녀들이

될수 있길 축원합니다.


3.성전을 깨끗이 하심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서 성전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마21:12-13)

성전은 하나님의 집이요.예수님의 집입니다. 성전은 하나님께 예배하는곳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이 임제하여 성도를 만나 주시는 집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을 만나는 곳입니다.

성전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배우는 곳입니다.(눅19:47)

당시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릴 제물을 성전에 와서 사서 바쳤습니다. 그러니 성전 안팎에서

짐승소리.짐승배설물냄새. 흥정하고 소리지르는 소리가 시장바닥보다 더 시끄럽고 더러웠다/

예수님은 양.소떼를 성정밖으로 내몰고 상을 엎으시고 내 아버지집을 장사하는 

집으로 만들지 말라.

외치며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배당도 깨끗해야 하고 

우리의 몸과 마음도 깨끗해야 합니다. 성전을 더럽히면 주님이 가만히 있지않으십니다.

예수님 왜 고난 당하셨습니까?

예수님 따라 우리도 예루살렘으로 올라갑시다.

주가 쓰시겠다 할 때 “예”합시다.

우리의 성전인 예배당과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합시다.

주의 은혜로 우리는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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