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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지막 한 주간(2) 막12:28-31,41-44 2019.4.7.설교문
주보글  |  2019/04/11 19:39
조회 : 525

예수님 생애 마지막 한 주간의 사역에 대해 계속 말씀합니다.

붙잡혀 십자가에 죽을 줄 아시고도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겸손하게 낙타 새끼를 타고 입성하셨고 성전을 깨끗이 하셨습니다.

그 가운데도 말씀으로 가르치는 사역도 하셨습니다.

 

1.열매없는 무화과나무 저주(막11:12-14) (20-25)

“이튼날 그들이 베다니에서 나왔을 때에 예수께서 시장하신지라 멀리서 잎사귀 있는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잎사귀 외에 아무것도 없더라 이는 무화과의 때가 아님이라 

예수께서 나무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영원토록 사람이 네게서 열매를 따 먹지 못하리라 

하시니 제자들이 이를 듣더라”(막11:12-14)

열매 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고 그후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해 가르칩니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 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11:22-24)

이사건 속에서 두 가지 교훈이 있습니다.

열매없는 무화과 나무 같은 인생이 되지 말라 입니다.

무화과 나무는 열매를 맺기 위해 있는 나무입니다.

성도는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으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갈5:22-23)

열매 맺는 방법도 예수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나는 포도나무요.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요15:5)

또 하나의 교훈은 믿고 기도하면 이루워 주신다는 교훈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도 기도의 사람이 되라 믿고 기도하라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는 수천명 보다 기도하는 한 명을 하나님은 더 크게 사용하십니다.

긴급한 것은 긴급한대로 급하지 않은 것은때에 알맞게 응답하시는 좋으신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절대로 흘려 듣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일 뜨거운 인내하는 

기도로 기적을 체험하고 열매 맺는 기도를 해보십시오.

반드시 주님께서 기도의 열매로 채워주십니다.

 

2.계명중 가장큰 계명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막12:29-31)

성경에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수많은 계명.율법이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계명과 교훈의 핵심은 하나님 사랑.이웃사랑을 요약합니다.

십계명도 1-4계명은 하나님 사랑,5-10계명의 이웃사랑을 요약합니다.

하나님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라고 말씀하셨고 이웃은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십니다. 이 시대는 잘못된 사랑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자기만 사랑하는 이기적인 사랑입니다. 자기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웃을 위해 공동체를 위해 심지어 가족을 위해서도 희생할 줄 모르는 양보할 줄도 

이해할 줄도 모릅니다. 

그러다 보니 이기적인 사람들끼리 다투고 분쟁하다 보니 가정이 삭막하고 공동체가 

무너집니다. 이 시대 잘못된 사랑 또 하나는 자기 자신을 저주하고 비하하고 

사랑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려 예수님을 죽는데 내놓기까지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큰사랑을 받고도 자신을 미워하면 인생에서 낙오자가 

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시고 자신을 스스로 사랑하십시오.

예수님께서는 네 이웃을 사랑하되 원수까지도 사랑하라 말씀하셨습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하셨습니다. 처음부터 원수를 사랑할 수 

없지만 기도하고 주님을 의지하므로 사랑하고 기도하는 데까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주님이 도와주시면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3.헌금생활 교훈

예수님께서 마지막 한 주간의 사역 가운데 왜 헌금 생활에 대해 교훈하셨을까요?

신앙생활 가운데 예배가 핵심이고 예배요소 중 하난가 봉헌물 헌금입니다.

예수님은 부자가 많은 액수의 헌금을 헌금함에 넣은 것을 보셨고 가난한 과부가 두렙 돈을 

넣은 것도 보셨습니다. 오늘날도 우리의 헌금 생활 하나님이 지켜보십니다.

우리 모두는 하나님으로부터 각각 다른 분량의 재물을 선물로 받았습니다.

부자라고 많은 액수 헌금했다고 자랑할 것도 없고 가난하여 작은 액수 헌금했다고 

부끄러워할 필요도 없습니다. 구약성경은 헌금에 대해 하나님의 것을 구별하여 드려라

첫 새끼 첫 열매를 드려라. 흠 없고 깨끗하고 정결한 것으로 드려라 빈손들고 

오지 말라 가르칩니다. 신약성경은 인색하거나 억지로 드리지 말라 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감사함으로 성령의 감동대로 드리라 했습니다. 왜 헌금생활을 예수님은 살펴보았을까요?

우리의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도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의 예배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상달 되는 예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의 온 마음이 하나님께 향하길 원하신 것입니다.

천국에 소망을 두고 인생의 근본을 알고 살기를 원하신 것입니다.

 

고난주간 가운데도 예수님께서는 기도를 가르쳐 주셨고 가장 큰 계명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을 가르쳐 주셨고 바른 헌금 생활에 대해서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주의 가르침을 마음판에 새기고 험한 세상 가운데 승리하는 하나님의 자녀로 굳게 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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