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생명 대잔치 뉴스1호 발간
70일간 여리고 작전에 들어갑니다.
“남은자 곧 야곱의 남은자가 능하신 하나님께 돌아올것이라”(사10:21) 말씀처럼
태신자가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을 믿고 작전표대로 하여 열매맺기 바랍니다.
고난 주간입니다.
이한 주간에 예수님께서 고난 당하시고 성금요일에 십자가에 달려 우리의 죄를
대신하여 죽으십니다.그리고 주일 아침 부활하십니다.
지난 두주일에 걸쳐 예수님의 마지막 한주간에 행적에 대하여 말씀을 전했습니다.
1)고난 당하실 것을 아시고 예루살렘 성으로 입성하셨습니다.
2)겸손히 나귀 새끼를 타고 입성하셨습니다.
3)성전을 깨끗이 정화하셨습니다.
4)열매없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5)계명중 가장 큰 계명을 가르쳤습니다.
6)헌금생활을 교훈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지막한주간 세 번째 말씀으로 수요일과 목요일 행적을 말씀합니다.
1.옥합을 깨뜨린 여인
예수님의 성 고난주간에 한가정을 심방하셨습니다.
부모 없이 오빠 나사로와 두 여동생 마르다와 마리아가 사는 집이었습니다.
주님을 영접한 이가정은 정성껏 식사 대접을 했고 마리아가 옥합을 깨뜨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머리에 부었습니다. 온 방안이 향으로 가득했습니다.
이때 가롯유다가 왜 허비하느냐? 300데나리온 이상에 팔수 있는데 300데나리온은
성인 남자의 1년 연봉과 같은 큰 액수였습니다.
당시 제자들은 이제 곧 예수님이 붙잡혀 고난 당하실 것을 몰랐습니다.
말씀했는데도 심각하게 받아드리지 않고 깨닫지도 못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예수님의 죽음을 미리 알았을까요? 그건 아닌 것 같습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나사로의 병을 고쳐주셨기에 주님이
우리 집에 오시다니 너무나 감사하여 자기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귀한 것을 아낌없이
주께 드린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아낌없이 주고 싶어 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막14:6-9)
예수님께서 나를 위해 몸 버려 피 흘려 고난 당하시고 죽으심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내가 주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2.겟세마네 동산의 기도
예수님께서 마리아의 집을 떠난 후 제자들과 함께 최후의 성만찬 성찬식을 거행합니다.
그리고 겟세마네 동산에 베드로,야고보,요한 세제자를 데리고 올라가 기도하셨습니다.
심히 슬퍼하시고 죽도록 고민스러웠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내일 일을 모릅니다 아니 한 시간 후의 일도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다 아십니다.이제 이 밤이 지나면 내가 붙잡혀 고난 당하시고 죽음을 맞이할지 아셨습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이 고난에 대한 두려움과 고통 죽음에 대한 공포감을
느끼고 심히 슬퍼하고 심히 고민하신 것입니다.
이와중에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야고보,요한 세제자를 데리고 함께 기도하길 원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육신이 피곤하여 깨어 기도하지 못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의 기도가 주는 교훈이 무엇인가?
1)자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하라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을 위해 기도했습니다.우리는 기도해도 이 땅에 사는 문제를 주로
기도합니다.지혜로운 자가 죽음을 준비한다고 했습니다.기도로 죽음을 준비하며 끝까지
믿음을 잃지 않고 주님을 신뢰할 수 있어야합니다.
사명완수하고 죽게 기도해야 합니다.기도하다 찬양하다 천국 가게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죽게 기도해야 합니다. 주의 일에 도움 되게 죽음을 맞이하게
기도해야 합니다.
2)아버지 원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아버지여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라고 기도했습니다.고통스런 십자가의 죽음을 아시고
피하게 해주옵소서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그러나 내원대로 마시고 아버지 원대로 하옵소서 하나님의 뜻대로 되길 구했습니다.
3)눈물,피,땀방울의 기도를 하라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
(눅22:44)
우리 인간의 가장 고귀한 액체는 눈물,피,땀방울입니다.예수님께서 얼마나 간절히 간절히
기도했는지 피가 땀방울에 섞여 흘러 내리도록 기도했습니다.
예수님처럼 간절함이 있는 기도는 하나님의 응답이 있습니다.
4)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돌아오사 제자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시몬아 자느냐
네가 한 시간도 깨어 있을수 없더냐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약하도다 하시고”(막14:37-38)
이 시대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이 아닌가요?
예수님께서 그토록 애타게 피 땀흘려 기도하시는데 쿨쿨 잠만 잤습니다.
두번씩이나 깨어 주었는데도 잤습니다.이들에게 실제로 시험이 찾아옵니다.
예수님이 붙잡히자 모두 도망가고 베드로는 세 번이나 부인하며 예수님을 저주합니다.
깨어 기도하지 않으면 시험이 찾아 옵니다.주님의 뜻은 깨어 기도하길 원하십니다.
우리 교회가 두 가지 큰 기도 제목을 갖고 금식하며 기도합니다.
하나) 생명센터 건축을 위한 40일기도 6차기도중입니다.
둘)새생명 전도축제를 위해,나의 태신자 전도를 위해 기도 중입니다.
5)기도 후가 중요합니다
예수님 피땀흘려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예수님의 기도에 침묵하셨습니다.
이 길만이 온 인류의 죄를 사하는 길이기에 하나님은 묵묵히 침묵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도망가지 않고 “일어나라 함께 가자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순순히 붙잡히셨습니다.재판 받으시고 채찍 맞으시고 무거운 십자가 지시고
골고다 언덕을 오르십니다. 그리고 저주의 십자가에 매달려 죽으십니다.
우리가 살면서 당하는 어떤 어려움도 어떤 고통도 십자가의 고통 앞에서 우리는
어렵다고 말할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예수님의 고난을 기억하며 이 땅에 사는 동안 옥합을 깨뜨린
마리아처럼 예수님을 사랑하고 깨어 기도하는 사명 감당하는 주의 자녀들이
되길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