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 속에서도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설교제목을 어.강.두 두 줄인 말로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미래가 너무나 불확실하고 급속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할지 방황하는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기도 합니다.
1. 지금 어떤 상황 이십니까?
본문의 이스라엘 족속은 어떤 상황입니까?
이스라엘 백성과 여호수아가 처한 상황은 민족 최대위기와 혼란의 상황에 처했습니다.
애굽의 노예로 있던 민족을 이끌고 광야 40년을 함께 동거동락 했던 민족의 지도자
모세가 가나안 땅을 앞에 두고 죽고 말았습니다. 가나안 땅에 함께 입성할 줄 알았는데
가나안 땅을 두고 죽고 말았습니다.이스라엘 백성에게 모세는 신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400년간 애굽의 노예생활 속에서 해방된다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노예에서 해방 시켜 주었습니다.
놀라운 기적으로 홍해를 가르기도 하고 반석을 쳐서 생수가 나와 200만명의 식수를
해결하기도 했고 40년간 만나가 양식으로 하늘에서 내려오게도 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가나안 땅으로 인도할 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모세가 120세 되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느보산 꼭대기에 오르게 하더니 저 멀리
보이는 가나안 땅들을 보게 한 후 너는 이제 사명 끝났다. 너는 건너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네 백성이 건너가 차질 할 것이다. 말씀하십니다.
모세가 죽자 이스라엘 백성이 30일간 슬피 울며 애통해 했습니다.
온 이스라엘 족속에게 지금까지 믿고 의지했던 최고 지도자 모세가 하루아침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온 백성이 두렵고 불안하고 당황하며 떨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호수아야! 두려워하며 통곡하고 있는 백성을 일으커세워 가나안 땅으로 가라
국가적으로 개인적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현재 상황으로 두려워하며
근심 속에 살아야 합니까?
하나님이 명령하십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 말라.
2.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시간에 강하고 담대하라 세 번씩이나
말씀하셨습니다. 지극히 두렵고 당황스러운 때란 증거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상황을
충분히 이해하시고 세 번씩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왜 백성들에게 강하고 담대하라 했습니까?
마음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집니다.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마음을 굳게 잡으면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1) 꿈을 심어 주었습니다. 희망을 갖게 했습니다. 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강하고 담대하라 너는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여 그들에게 주리라 한 땅을
이 백성에게 차지하게 하리라”
희망이 있으면 현실의 어려움을 이길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희망을 주었습니다.
2)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대로 살면 형통하게 해주겠다 약속합니다.그러니 강하고 담대하라.
“보라 내가 오늘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구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질 할 땅에게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신30:15-16)
3)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니 강하고 담대하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수1:9)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 절대 망하지 않습니다. 희망을 갖으세요. 새길이 열릴 것입니다.
더 좋은 길이 예비될 것입니다.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십시오. 하나님은 이미
우리에게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희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굳게
믿으십시오.
3. 두려워 말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수1:9)
두려워하면 하나님이 돕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는데 깊은 밤에 갈릴리 바다 한가운데서 큰 태풍을
만납니다. 이때 예수님께서 물결 위로 걸어오고 있습니다. 모두 들 유령이다 하며
떨고 있을 때
주님께서 안심하라 나니 두려워 말라 하십니다. 모두 들 두려워할 때 베드로는 주여!
나도 바다 위를 걷게 하소서 요청합니다. 파도 위를 두려워하지 않는 베드로가 건넙니다.
우리는 이 세상 살아갈 때 두려움이 생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여 두려움을 물리치고 이겨내야 합니다.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 하시느리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사43:1)
“너를 만들고 너를 모태에서부터 지어낸 너를 도와줄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나의 종 야곱 내가 택한 여수룬아 두려워하지 말라”(사44:1)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며 겁내지 말라 내가 예로부터 너희에게 듣게 하지 아니하였느냐
알리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 신이 있겠느냐
과연 반석은 없나니 다른 신이 있음을 내가 알지 못하노라”(사44:8)
무슨 일을 만나도 강하고 담대하십시오.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어려울수록 말씀대로 말씀 따라 하나님을 의지하며 더욱 주의 일에 힘쓰십시오.
그리하면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 우리 앞에 재앙이 두려운 일들이 넘어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