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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사랑이 넘치는 해(요일4:7-11) 2020.1.12
주보글  |  2020/01/16 23:27
조회 : 527

2020년 사랑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길 축원합니다. 예수님은“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하여 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마12:25) 말씀하셨습니다. 올해는 6.25 한국전쟁 70주년입니다. 우리나라가 같은 민족끼리 피 터지게 싸운 결과 전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갈등과 다툼, 미움의 최대 치유약은 사랑입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는 미움이 사라집니다. 갈등이 화목으로 다툼이 평화로 변합니다. 사랑의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받아야 합니다. 사랑의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깨달아야 합니다.

  

 

1.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요일4:7-9)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사랑을 믿습니까?

 

1) 천지 창조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왜 우주만물을 창조하셨을까요?

바로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에게 주시려고 창조하셨습니다.

우리는 천하만물을 볼 때마다 나를 위해 창조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려야 합니다.

 

2) 대속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한 사랑을 표현한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3:16-17)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사53:6)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지금도 변치 않는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2.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나님의 지극한 사랑을 받으면 저절로 나도 하나님을 사랑하게 됩니다. 참된 삶은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고 받아야 합니다.

 

A. 몸으로 하나님께 헌신하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롬12:1)

 

B. 물질 드려 사랑하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눅18:29-30)

 

C. 직분에 충성하라

 

D. 예배에 힘쓰라

 

E. 영혼구원 전도에 힘쓰라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면 하나님을 위하여 충성하고자 하는 사람으로 변화되어 집니다.

  

 

3. 이웃을 사랑하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요일4:11)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여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누가 이 세상의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 줄 마음을 닫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하겠느냐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요일3:13-18)

형제를 내 몸처럼 사랑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먼저 사랑하십시오.

가족을 진심으로 사랑하십시오.

같은 마음으로 이웃을 사랑하십시오.

형제 사랑이 없으면 사망에 머문다 했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사랑하듯 형제 사랑한다면 어찌 예수를 안 믿겠으며 왜 원수가 되겠습니까?

내가 진정으로 사랑하면 그도 사랑합니다.

더 늦기 전에 더 늙기 전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형제를 사랑하십시오.

새해 2020년 사랑으로 승리와 기쁨의 나날이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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