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단어는 수많은 단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중에 가장 중요한 하나를 고른다면 어떤 단어일까요? 구원입니다. 성경 전체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구원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자유입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2)
미국 독립 운동사에서 가장 유명한 연설이 패트릭 헨리의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입니다. 자유는 우리의 삶에 최고의 가치입니다. 자유는 진리가 준다고 말씀합니다.
1. 진리란 무엇입니까?
사전적 의미로는 참된 것, 참된 이치, 참된 도리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예수님께서 자신을 가리켜 진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또한 성경은 하나님과 성령님을 가리켜서도 진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를 속량 하셨나이다”(시31:5)
“...그러나 진리의 성경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요16:13)
계속해서 성경은 복음이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이니이다”(요17:17)
진리는 하나님이시오. 복음이요. 성경이 진리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리를 믿고 진리를 말해야 하고 진리를 좇아 살아야 합니다. 또한 진리로 무장해야 하고 진리에 순종하며 진리를 사랑하고 진리와 함께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진리를 알고도 진리를 얻고도 귀한 줄을 모르고 가볍게 여기고 멀리할 때도 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진리가 아닌 것을 좇고 사랑하고 따르다 인생 마지막에 허무함과 함께 죽음을 이르게 되며 영원히 거하는 지옥에 이르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진리를 배우고 진리 안에 거하여 영원한 천국의 주인공이 되길 축원합니다.
2. 진리가 우리에게 자유를 준다
“기록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롬3:10-18)
우리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죄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인류의 조상인 아담과 하와로부터 죄를 이어 받아 원죄의 속성이 있기에 누가 죄를 가르쳐주지 않아도 스스로 이 땅에 사는 동안 죄를 짓고 또 짓고 삽니다. 죄가 얼마나 무섭고 나쁜 것인가를 이렇게 성경은 말합니다. 죄의 삯은 사망입니다.(롬6:23) 죄를 범했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합니다(롬3:23)
죄 때문에 에덴동산에서 추방당하고 평생 죽도록 수고해야 먹고 살게 되었습니다. 죄 때문에 영적 소경이 되어 진리를 잘 알지 못합니다. 죄 때문에 마음에 평화를 누리지 못하고 고통과 저주가 임합니다. 죄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축복과 은혜와 평강을 막아버립니다. 죄를 용서받지 못하고 우리가 죄를 지으면 죄의 종이 되고 하나님께 갈 수 없고 결국 죄의 대가로 멸망 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죄와 사망에서 우리에게 자유를 줄 수 있는 것 오직 진리입니다. 진리가 죄와 사망에서 우리에게 자유를 줍니다. 진리를 믿으면 진리를 받아드리면 그 진리가 우리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해주십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요3:16-18)
인간의 죄값은 사망인데 예수님께서 대신 죄값을 치러주셨습니다. 나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값을 치르시고 온 인류를 죄와 사망에서 해방해주셨습니다. 자유를 주셨습니다.
우리가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는 길은 구원 받는 길은 십자가에 사건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행2:21)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요1:12)
누구든지 예수님을 내 마음에 영접하면 죄와 사망에서 자유함을 얻습니다.
할렐루야,
나는 진리이신 예수님 때문에 죄와 사망에서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