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때문에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깊은 수렁에서 헤어나오지못하는 실정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울증 환자가 사람은 물론 애완동물까지 급증하고있다고 합니다. 바로 이런 때에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위로가 필요합니다.
1. 위로의 하나님
“찬송하리로다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고후1:3-4)
본문 1:3-7절에 위로라는 말이 10번이나 나옵니다. 하나님을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자비의 하나님’, ‘위로의 하나님’으로 소개합니다.
‘내가 이렇게 힘든데 왜 날 내버려 두나?’ 하실지 모르나 하나님은 ‘내가 너와 함께 한다’고 말씀하시며 위로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4절에 환난 중에 하나님의 위로를 받았으면 나보다 더 고난에 처한사람을 위로해 주라고 명령하고 있습니다.나도 힘들지만 주변에는 나보다 더 힘든 사람들이 있습니다.
6절에서는위로가 고난을 견디게 한다고 알려줍니다. 큰 환난,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을 아무도 위로해 주지 않으면 그는 그환난에 무너지고 맙니다.
종종 극한 고민에빠진 사람들이 스스로 삶을 포기했다는 뉴스를봅니다. 위로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작은 위로가 고난을 이기게 하여 사람을 살리기도 합니다.
"형제들아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고후1:8)
사도 바울은 살 소망까지 끊어질 정도로 극심한 고난을 받았으나무너지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의 위로가 있었고 천국의 소망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왜 사랑하는 성도에게 환난을 주시는가? 9절에서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려 함이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는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고후1:9)
“그가 이같이 큰 사망에서 우리를 건지셨고(과거) 또 건지실 것이며(현재와 미래) 이후에도 건지시기를 그에게 바라노라”(고후1:10)
하나님께서 우리의과거와 현재와 미래 가운데에서 건지실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11절에서는 ‘고난 당한 자를 위하여 기도해 주라, 서로 중보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2. 고난 중에 잊지 말아야 할 것
1) 세월은 멈추지 않고 속히 지나갑니다.-"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약4:14)
환난, 고난 중에도 우리 인생의 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갑니다. 그러므로 환난 중이라고, 고난 중이라고 귀한 시간을 탄식과 불평으로 시시하게 보내서는안됩니다.
2) 심판이 있습니다.- 환난중이라고 하나님의 심판의 기준이 바뀌느냐? 아닙니다. 하나님의 선악의 기준이 바뀌지 않습니다. 우리를 위해 상과 벌이 있습니다.
3) 기도하라 -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약5:13)
고난중에 기도해야 합니다. 성전을 찾아 기도하기 시작하면 분명히 협력하여 선을 이루게 됩니다.
4) 끝까지 참으라-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롬12:12).
때가 되면 하나님이 구해 주시며 위로하십니다.
5) 담대하라 - ” …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 “(요16:33)
6) 그리스도를본받으라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2:21)
지금 고난과 어려움 가운데 있습니까? 고난 가운데 성경은 해야 할 것과 하지 말아야 할 것을 말했습니다. 고난도, 고통도, 환난도, 코로나도 지나갑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기억해야 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사49:16)
하나님의 위로를 받으십시오.
하나님의 위로를 전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