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인생의 막다른 골목에 설지라도 <본문말씀 : 사도행전 27:38~44>
삼일교회  |  2008/06/25 07:34
조회 : 87
38 배부르게 먹고 밀을 바다에 버려 배를 가볍게 하였더니
39 날이 새매 어느 땅인지 알지 못하나 경사진 해안으로 된 항만이 눈에 띄거늘 배를 거기에 들여다 댈 수 있는가 의논한 후
40 닻을 끊어 바다에 버리는 동시에 키를 풀어 늦추고 돛을 달고 바람에 맞추어 해안을 향하여 들어가다가
41 두 물이 합하여 흐르는 곳을 만나 배를 걸매 이물은 부딪쳐 움직일 수 없이 붙고 고물은 큰 물결에 깨어져 가니
42 군인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그들을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그들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조되니라

■ 내용관찰
경사진 항만을 발견한 사람들은 무엇을 의논했습니까?(39절)

군인들은 죄수들을 어떻게 처리하고자 했습니까?(42절)

■ 연구와 묵상
백부장이 죄수들을 살린 이유는 무엇입니까?(43절, 22~23절 참조)

■ 느낀 점
광풍으로 인한 절체절명의 위기, 군인들이 바울을 비롯해 모든 죄수를 죽이려 했던 위기 속에서도 결국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짐을 보며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암담한 순간에도 약속의 말씀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기다릴 수 있습니까? 나 한 사람 때문에 내가 속한 공동체(가정, 일터, 학교, 군대 등)의 모든 사람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소망하며 그것을 위해 기도합시다.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3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52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3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8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9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4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21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40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8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9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3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6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9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4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50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4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8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2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8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8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