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욕망의 덫 <본문말씀 : 창세기 38:12~19 >
삼일교회  |  2009/01/19 07:43
조회 : 178
12 얼마 후에 유다의 아내 수아의 딸이 죽은지라 유다가 위로를 받은 후에 그의 친구 아둘람 사람 히라와 함께 딤나로 올라가서 자기의 양털 깎는 자에게 이르렀더니
After a long time Judah"s wife, the daughter of Shua, died. When Judah had recovered from his grief, he went up to Timnah, to the men who were shearing his sheep, and his friend Hirah the Adullamite went with him.

13 어떤 사람이 다말에게 말하되 네 시아버지가 자기의 양털을 깎으려고 딤나에 올라왔다 한지라
When Tamar was told, "Your father-in-law is on his way to Timnah to shear his sheep,"

14 그가 그 과부의 의복을 벗고 너울로 얼굴을 가리고 몸을 휩싸고 딤나 길 곁 에나임 문에 앉으니 이는 셀라가 장성함을 보았어도 자기를 그의 아내로 주지 않음으로 말미암음이라
she took off her widow"s clothes, covered herself with a veil to disguise herself, and then sat down at the entrance to Enaim, which is on the road to Timnah. For she saw that, though Shelah had now grown up, she had not been given to him as his wife.

15 그가 얼굴을 가리었으므로 유다가 그를 보고 창녀로 여겨
When Judah saw her, he thought she was a prostitute, for she had covered her face.

16 길 곁으로 그에게 나아가 이르되 청하건대 나로 네게 들어가게 하라 하니 그의 며느리인 줄을 알지 못하였음이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무엇을 주고 내게 들어오려느냐
Not realizing that she was his daughter-in-law, he went over to her by the roadside and said, "Come now, let me sleep with you." "And what will you give me to sleep with you?" she asked.

17 유다가 이르되 내가 내 떼에서 염소 새끼를 주리라 그가 이르되 당신이 그것을 줄 때까지 담보물을 주겠느냐
"I"ll send you a young goat from my flock," he said. "Will you give me something as a pledge until you send it?" she asked.

18 유다가 이르되 무슨 담보물을 네게 주랴 그가 이르되 당신의 도장과 그 끈과 당신의 손에 있는 지팡이로 하라 유다가 그것들을 그에게 주고 그에게로 들어갔더니 그가 유다로 말미암아 임신하였더라
He said, "What pledge should I give you?" "Your seal and its cord, and the staff in your hand," she answered. So he gave them to her and slept with her, and she became pregnant by him.

19 그가 일어나 떠나가서 그 너울을 벗고 과부의 의복을 도로 입으니라
After she left, she took off her veil and put on her widow"s clothes again.

■ 내용관찰
두 아들을 잃은 유다에게 일어난 또 한 가지 슬픈 일은 무엇입니까?(12절)

다말이 변장하고 시아버지 유다를 기다린 이유는 무엇입니까?(14, 18절)

■ 연구와 묵상
다말이 유다에게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달라고 한 의도는 무엇이겠습니까?(18, 25절 참고)

■ 느낀 점
훗날 다윗과 예수님의 조상이 될 유다의 허물을 적나라하게 기록한 본문을 읽으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마음이 울적한 날에 하나님으로부터 온전한 위로를 받고자 합니까, 소모적이고 향락적인 수단으로 슬픔을 잠시 잊고자 합니까? 내 삶에서 솔직해져야 할 부분, 빛 가운데 드러내야 할 은밀한 죄악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30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49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60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63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6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42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8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8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5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7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50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4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7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3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7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2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7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40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7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7 2009/08/07 삼일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