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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올인해야 할, 단 한 곳! <본문말씀 : 마태복음 13:44~52>
삼일교회  |  2009/04/25 09:29
조회 : 363
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reasure hidden in a field. When a man found it, he hid it again, and then in his joy went and sold all he had and bought that field.

45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merchant looking for fine pearls.

46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
When he found one of great value, he went away and sold everything he had and bought it.

47 또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Once again,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a net that was let down into the lake and caught all kinds of fish.

48 그물에 가득하매 물 가로 끌어 내고 앉아서 좋은 것은 그릇에 담고 못된 것은 내버리느니라
When it was full, the fishermen pulled it up on the shore. Then they sat down and collected the good fish in baskets, but threw the bad away.

49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 내어
This is how it will be at the end of the age. The angels will come and separate the wicked from the righteous

50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갈리라
and throw them into the fiery furnace,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51 이 모든 것을 깨달았느냐 하시니 대답하되 그러하오이다
"Have you understood all these things?" Jesus asked. "Yes," they replied.

52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He said to them, "Therefore every teacher of the law who has been instructed about the kingdom of heaven is like the owner of a house who brings out of his storeroom new treasures as well as old."

■ 내용관찰
본문에서 예수님이 천국은 무엇과 같다고 하셨는지 세 가지를 찾아봅시다.(44, 45, 47절)

세 번째 비유의 의미는 무엇입니까?(48~ 50절)

■ 연구와 묵상
예수님은 왜 모든 소유를 투자해도 아깝지 않은 곳이 천국이라고 하십니까?(44~ 46절)

■ 느낀 점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사람들의 이야기(44, 46절)를 들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 결단과 적용
천국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사람들의 이야기(44, 46절)를 들을 때 무엇을 느낍니까? 하나님 나라를 위해 내가 포기해야 할 것, 아낌없이 내놓아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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