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삼일교회 표어
    예수님 안에서 아름답게





집에 집을 더하려는 욕심에 무너지다 <본문말씀 : 이사야 5:8~17 >
삼일교회  |  2009/07/11 10:05
조회 : 430
8 가옥에 가옥을 이으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에서 홀로 거주하려 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Woe to you who add house to house and join field to field till no space is left and you live alone in the land.

9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주할 자가 없을 것이며
The LORD Almighty has declared in my hearing: "Surely the great houses will become desolate, the fine mansions left without occupants.

10 열흘 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의 종자를 뿌려도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A ten-acre vineyard will produce only a bath of wine, a homer of seed only an ephah of grain."

11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독주를 마시며 밤이 깊도록 포도주에 취하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Woe to those who rise early in the morning to run after their drinks, who stay up late at night till they are inflamed with wine.

12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피리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일에 관심을 두지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보지 아니하는도다
They have harps and lyres at their banquets, tambourines and flutes and wine, but they have no regard for the deeds of the LORD, no respect for the work of his hands.

13 그러므로 내 백성이 무지함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힐 것이요 그들의 귀한 자는 굶주릴 것이요 무리는 목마를 것이라
Therefore my people will go into exile for lack of understanding; their men of rank will die of hunger and their masses will be parched with thirst.

14 그러므로 스올이 욕심을 크게 내어 한량 없이 그 입을 벌린즉 그들의 호화로움과 그들의 많은 무리와 그들의 떠드는 것과 그 중에서 즐거워하는 자가 거기에 빠질 것이라
Therefore the grave enlarges its appetite and opens its mouth without limit; into it will descend their nobles and masses with all their brawlers and revelers.

15 여느 사람은 구푸리고 존귀한 자는 낮아지고 오만한 자의 눈도 낮아질 것이로되
So man will be brought low and mankind humbled, the eyes of the arrogant humbled.

16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정의로우시므로 높임을 받으시며 거룩하신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므로 거룩하다 일컬음을 받으시리니
But the LORD Almighty will be exalted by his justice, and the holy God will show himself holy by his righteousness.

17 그 때에는 어린 양들이 자기 초장에 있는 것 같이 풀을 먹을 것이요 유리하는 자들이 부자의 버려진 밭에서 먹으리라
Then sheep will graze as in their own pasture; lambs will feed among the ruins of the rich.

■ 내용관찰
하나님은 어떤 자들에게 “화 있을진저”라고 선언하십니까?(8, 11절)

“그러므로”에 이어 예고되는 하나님의 징계는 무엇입니까?(13~15절)

■ 연구와 묵상
유다가 마침내 “사로잡힐 것”(13절)이라는 심판 예고를 받게 되는 이유는 무엇이겠습니까?(12b~13a절)

■ 느낀 점
하나님께 관심을 두지 않는 ‘영적 무지’(13a절)가 몰고 온 참담한 결과를 보며 어떤 생각이 듭니까?

■ 결단과 적용
나의 관심은 부동산이나 주식 또는 사회적 성공에 있습니까, 하늘의 것에 있습니까? 빈익빈 부익부로 점점 황무해져 가는 예루살렘을 통해 이 시대에 어떤 영적 통찰력과 교훈을 얻습니까?


댓글목록
  • 등록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등록
 등록  취소


번호 제목 조회수 등록일자 작성자
655 오늘을 견뎌라 16824 2014/11/16 삼일교회
654 오늘을 견뎌라 1544 2014/11/06 삼일교회
653 오늘을 견뎌라 1154 2014/10/31 삼일교회
652 오후 5시에 온 사람 1359 2014/10/07 삼일교회
651 하나님 나라를 사는 방식 792 2014/09/30 삼일교회
650 오후 5시에 온 사람 739 2014/09/25 삼일교회
649 부르시면, 갑니다 714 2014/09/19 삼일교회
648 깨끗함을 받으라 <본문말씀 : 막1:41> 2437 2013/04/04 삼일교회
647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함 <본문말씀 : 갈라디아서 5:24-25> 854 2013/03/14 삼일교회
646 공허한 땅에 남은 사람들 <본문말씀:사 24:1~13> 1256 2009/08/20 삼일교회
645 재물을 쌓아 두는가, 여호와께 돌리는가 <본문말씀 : 이사야 23:15~18 > 849 2009/08/19 삼일교회
644 희락의 성에서 웃음이 사라지는 <본문말씀 : 이사야 23:1~14 > 723 2009/08/18 삼일교회
643 하나님이 바라시는 나라와 백성은… <본문말씀 : 이사야 22:1~14 > 686 2009/08/15 삼일교회
642 변하지 않는 한 가지 <본문말씀 : 이사야 21:11~17 > 681 2009/08/14 삼일교회
641 바벨론이 무너지는 날 <본문말씀 : 이사야 21:1~10 > 746 2009/08/13 삼일교회
640 예표를 주신 이유 < 본문말씀 : 이사야 20:1~6 > 671 2009/08/12 삼일교회
639 열방이여, 예배하라! <본문말씀 : 이사야 19:16~25 > 796 2009/08/11 삼일교회
638 나일 강이 마르기 전에 <본문말씀 : 이사야 19:1~15 > 739 2009/08/10 삼일교회
637 보이지 않게 일하시는 하나님 <본문말씀 : 이사야 18:1~7 > 666 2009/08/08 삼일교회
636 세상에 기대면 위험합니다! <본문말씀 : 이사야 17:1~14 > 696 2009/08/07 삼일교회